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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오빠 강요에 이어 뽀뽀 강요, 민주당은 기괴한 ‘아동 착취 선거마케팅'을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6-01

아기에게 추잡한 '뽀뽀 강요', 이것이 민주당이 말하는 정치입니까?

양천구청장 후보의 파렴치한 뽀뽀 강요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명백한 폭력입니다.


부산 하정우 후보와 정청래 대표의 '오빠 강요' 유전자가 양천구까지 흐른 것입니까?

이 정도면 민주당의 구조적인 성인지 결여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표를 위해서라면 아이의 인권쯤은 짓밟아도 된다는 것입니까.


피해 아동과 부모가 느꼈을 수치심과 불쾌함은 민주당의 어떤 변명으로도 씻을 수 없습니다. 공직 후보자로서의 자격은커녕, 인간으로서의 기본 도리조차 망각한 처사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그 자리에 함께 있던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태도입니다.

아이를 직접 안고 있던 당사자가 정원오 후보였음에도 뽀뽀 강요를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지에 나선 것은 본인이 아닌 캠프 관계자였습니다. 

이러니 정 후보에게 '무능', '아바타'라는 비판이 나오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서울 천만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책임지겠다는 인물이 바로 자신의 품 안에 있는 아이에게 가해지는 부적절한 강요조차 스스로 막지 못했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뒤늦은 사과 한 마디로 이 사안이 마무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형찬 후보는 말로만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했을 뿐이고, 정원오 후보는 아직 단 한 마디의 사과도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이들이 정치의 희생양이 되지 않는 나라, 공직 후보자가 최소한의 도덕적 기준을 갖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2026. 6. 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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