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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 서남시장 집중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30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2026. 5. 30.() 15:30,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 서남시장 집중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정말 많이 모이셨다. 추경호 우리 후보가 경제 정책만 30년간 해온 유능한 시장 후보라는 것은, 이미 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다 아실 거다.

 

서울 서소문로 고가차도 철거 작업하다가 사고 난 것 아실 거다. 거기에서 세 사람이나 죽고 많은 사람이 다쳤다. 그런데 더불어파란당 쪽에 김동아인가 하는 의원이 있다. 그 앞에 가서 좋다고 사진 찍은 것 봤는가. 사람이 인성이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데 여러분 동의하는가.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이재명 대통령은 그때 뭐 하고 있었는가. 저기 자갈치시장 가서 회 파티한다고 희희낙락 하고 있지 않았는가. 그런 사람에게 대통령 자격이 있겠는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간다. 거기에다가 서울시장 후보 파란당 따라다니는 단톡방에서는 사고가 나니 그게 호재다, 피해 규모가 컸으면 좋겠다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집권 여당이라고 생각하는 것 용납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그것을 심판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오는 63일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를 찍으면, 그것을 심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는가.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사전투표장에 가서 뭐 했는가. 기표소에 들어갔다가 투표용지를 갖고 나와서 이거 반밖에 안 찍혔는데 무효가 되냐 안 되냐고 물어봤다. 투표관리관이 뭐라고 했는가. “이거 보여주시면 안 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이 뭐라고 했는가. ‘자기가 괜찮다라고 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서 투표소에 들어가서 투표관리관이 이야기한 대로 안 따르고 투표관리관에게 와라. 가라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아무도 없지 않은가.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자기가 왕이 된 것 같다.

 

대한민국 헌법은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모든 사람은 법을 따라야 된다. 그것이 법치주의고, 그것이 대한민국 헌법이다. 그런데 이 양반은 투표관리관이 분명히 보여주시면 안 됩니다라고 했는데도, 괜찮다고 하면서 와서 확인해 달라고까지 했다. 이렇게 대한민국 헌법과 대한민국 법률을 우습게 아는 사람, 그런 당에 대해서 우리가 지지할 수 있겠는가.

 

대한민국 헌법을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대한민국 법률을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까 질서가 깨지고, 규칙이 깨지고, 나라의 기본이 흔들리고 있다. 이 양반이 그러다 보니까 뭐라고 했는가.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 스스로 싹 지우개로 지우듯이 지우려고 하는 공소취소 특검을 하겠다는 것 아닌가. 이것 용납이 되는가. 저는 이걸 꼭 심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존경하는 우리 대구 시민 여러분, 동의하지 않는가.

 

이거 심판하는 방법이 너무 쉽다. 63일 대구시장으로 누구를 뽑으면 되는가. 그렇다 아주 쉽다. 지방선거는 원래 유능한 시장, 준비된 시장, 추경호 같은 사람을 시장으로 뽑으면 간단하게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잘못하고 있는, 독재적으로 가고 있는 것을 심판할 수도 있는 것이다.

 

기호 2번을 찍으면 지역을 위해 준비된 시장, 유능한 시장도 뽑고, 잘못 가고 있고, 독재적으로 가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민심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이렇게 쉬운 선거가 어디 있는가. 여러분 대구시장은 누구를 뽑아야 하는가.

 

존경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그동안 우리당이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못 미친 점이 많이 있었다. 아쉬운 점도 많고 저희가 잘못한 것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반성하고, 사과한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를 더불어민주당이 자기들이 이겼다고 생각하는 순간,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합법적인 독재의 길로 들어가게 되어 있다. 이것은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꼭 막아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

 

제가 원내대표로서 1년 동안 열심히 싸웠습니다만, 힘이 부족했다. 저희가 국회 내에서 싸우는 데 힘이 부족했던 부분을 확실하게 채워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대구 시민의 힘이고 대한민국 국민의힘 이다.

 

이번 6.3 지방선거에 꼭 투표소에 가셔서, 국민의힘 기호 2번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시어 잘못 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갈 수 있고, 대한민국 법률과 헌법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기초 질서가 바로잡아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 준비된 시장 유능한 시장 대구시장은 누구인가.

 

 

 

2026. 5. 30.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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