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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춘천 공지천사거리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30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30.() 11:00, 춘천 공지천사거리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그리고 춘천시민 여러분, 인사드린다. 제가 국회에 있을 때 가장 존경했던 분이 우리 김진태 도지사 후보님이다. 가장 잘 싸우시고 가장 열심히 싸우시던 분이다. 지난번 도지사 선거에 나왔을 때, ‘저런 분이 강원도지사가 되면 정말 강원도가 바뀔 수 있겠다.’라는 믿음이 있었는데 공천 과정에서 정말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도 그 어려움을 뚫고 도지사가 되셔서, 강원도를 특별자치도로 만들었고, 강원도민의 30년 넘는 숙원 사업인 고속철도에 삽을 떴다. 아마 4년 동안 이렇게 큰일을 모두 다 해낸 도지사는 우리 김진태 도지사밖에 없을 것이다.

 

강원도를 지키기 위해서 삭발까지 했다. 아직도 머리가 다 안 자랐다. 4년간 도민들과 함께 강원도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뛰셨다. 강원도민의 숙원 사업인 고속철도를 2029년에 개통하기 위해서, 김진태 지사가 4년 더 강원도를 맡아야 하지 않겠는가. 고속철도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것도, 우리 국민의힘 정부 때였고, 예타를 통과시키고 100% 국고 사업으로 전환한 것도, 우리 국민의힘 정부 때였다. 그리고 우리 김진태 지사가 그 첫 삽을 떴다.

 

문재인 정부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두 번이 반려하면서 사업이 지연되었다. 지금 도지사로 나온 민주당의 우상호 후보는 그 사업에 대해서 뭐라고 했는가. “대통령 한마디로 그렇게 사업이 막 바뀌어도 되냐며, 그 지역 분들은 좋겠지만이렇게 표현했던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도지사가 되면, 이 숙원 사업이 2029년까지 제대로 진행될 수 있겠는가. 광덕터널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그런 도지사 후보, 정자리에 관광단지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정작, 정자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후보를 도지사로 뽑아주겠는가. 가뭄 때문에 홍제동 정수장을 제가 방문했었다. 그런 홍제동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서울 홍제동으로 우상호를 다시 보내주십시오. 강원 홍제동은 김진태가 지킨다.

 

춘천을 4년간 민주당 시장에게 맡겼지만, 기업이 들어왔다는 소리를 들었는가. 청년 일자리가 늘어났다는 소리를 들었는가. 춘천시장 정도 되려면 기업을 어떻게 유치하는지, 일자리는 어떻게 늘리는지, 춘천시를 어떻게 잘살게 만드는지 제대로 알고 경험해 본 사람, 그런 사람이 춘천시장 되어야 하지 않는가. 삼성전자 부사장, 강원도 부지사까지 기업을 경영해 보고 강원도 행정을 경험한 유능한 후보, 정광열 후보가 춘천시장이 된다면 춘천은 기업이 들어오고, 청년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춘천의 새로운 미래가 열릴 것이다.

 

그런데 깜도 안 되는 민주당 춘천시장 후보를 제가 여기서 거론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 작년에 교통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쳐서 걸렸는데, CCTV에 다 나와 있는데도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 걸렸고, 운전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를 했는데 사고가 난 다음에 술을 마셨다고 거짓말해서 빠져나가지 않았는가. 거짓말해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게 어쩌면 저기 청와대에 있는 그 사람하고 똑같이 닮았는지 이게 바로 민주당의 수준이다.

 

이야기가 나왔으니 서울 청와대에 있는 사람 이야기를 좀 하겠다. 어제 사전투표하러 가서 이재명이 어떻게 했는가. 괜히 투표한 투표용지를 들고 나와서 방송 카메라 앞에서 자기 투표용지를 보여주며, 자기가 찍은 사람을 같이 찍어달라고 그렇게 해놓고 지금 뭐라고 하는가. 대통령이 대놓고 방송 카메라 앞에서 선거운동을 한 것 아닌가. 선거중립 위반은 명백한 탄핵 사유이다. 이것보다 더 확실한 선거운동이 어디 있는가.

 

제가 만약 그런 행동을 했다면, 어제 당장 체포되었을 것이다. 그래놓고 청와대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한다.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얼마나 오만한가. '나는 있는 죄도 다 없애고 재판취소하는 그런 대통령이니 당신들 문제 제기하려면 해봐라, 어떻게 할 건데, 방송 보도해라, 기사 써라, 내가 가만두지 않겠다, 그래서 어쩔 건데'라는 이런 오만한 태도를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되고 나서 자기 재판 5개를 다 멈춰 세우고, 그것도 불안했는지 무죄를 받기 위해 대법관 수를 증원하고, 4심제를 만들고, ·검사를 겁박하는 법왜곡죄를 만들었다. 그런 것들이 얼마나 무지막지한 일이고 말도 안 되는 일인지 검사로 지냈던 여기 우리 김진태 도지사 후보가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여러분 이건 나라가 아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도 모자라 아예 재판을 취소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이고 있다. 이런 대한민국 그대로 둘 수 없지 않은가. 멈춰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하다 하다 국민들이 마실 커피마저 통제하겠다고 한다. 지방선거에서 잘못되면, 이제 숨 쉬는 것마저 통제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그런 나라가 되었는가. 여러분이 바꿔주어야 한다. 여기서 이재명의 독재를 멈춰 세워주셔야 한다.

 

방법은 무엇인가. 여러분이 투표장으로 가는 것이다. 행동하는 것이다. 국민의힘을 찍는 것이다. 저는 오늘 김진태 도지사께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한다고 믿는다. 정광열 후보 반드시 춘천시장이 된다고 믿는다. 그리고 여기 나와 있는 후보들을 전부 다 당선시켜 주어야 한다. 춘천이 발전하고, 강원도가 더 발전하려면, 그냥 승리가 아니라 압도적인 승리를 보여주어야 한다.

 

국회에서 그는 보수를 지키는 보수의 전사였다. 그래서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이곳 강원도까지 찾아오셔서 김진태 후보를 만난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인정을 해주신 거다. 보수를 지킨 보수의 전사 김진태를 인증해 주신 것이다.

 

강원도는 보수를 지켜왔다. 그런데 주적이 누구인지, 그 말 한마디를 제대로 못 하는 사람들에게 이 강원도를 맡겨서 되겠는가.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오. 우리 제자들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그래서 김진태다. 그래서 정광열이다. 그래서 국민의힘이다. 여러분을 믿겠다.

 

 

 

2026. 5. 30.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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