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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 여러분, 사전투표로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폭주를 심판해 주십시오.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5-30

어제 시작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국민의 분노와 절박함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11.6%로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민생 파탄과 권력 폭주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국민의 분노이자,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투표소를 찾는 국민들의 발걸음이 이토록 무겁고도 단호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가혹한 ‘3고 지옥’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국민들이, 민생은 외면한 채 독주만 일삼는 이재명 정권을 투표로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들은 치솟는 집값과 세금, 전세난과 얼어붙은 골목경제 속에서 벼랑 끝 삶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공소취소’ 사법 파괴 시도부터 방송 장악, 산업 현장을 혼란에 빠뜨리는 노란봉투법 강행까지,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 질서를 흔드는 데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이 무너지는 동안 권력만 비대해졌습니다.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은 결국 오만해졌고, 그 오만은 대한민국의 상식과 자유민주주의의 근간마저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권력을 틀어쥔 채 대한민국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멈춰 세울 마지막 기회입니다.


투표하지 않는다면 이재명 정권의 독선은 확신이 될 것이고, 민생을 위협하는 세금 폭탄과 실정의 대가는 온전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집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투표해주십시오.


아직 부족합니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의 힘이 더 필요합니다. 무너진 민생과 상식을 되살리기 위한 한 표가 더욱 절실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투표소로 향하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사전투표 한 표가 오만한 권력을 심판하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사전투표 한 표가 무너진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울 희망입니다. 사전투표 한 표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힘입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절박한 마음으로 반드시 투표소에 나와 주십시오. 견제와 균형이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을 위해 사전투표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2026. 5. 30.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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