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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구걸은 ‘하남’, 병역비리 방패는 ‘강원’? 지역 셔틀 정치의 달인 이광재 후보는 즉각 진실을 밝히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5-29

이광재 후보는 2개월짜리 ‘떳다방’ 출마도 모자라, 이제는 강원도민까지 팔아먹으며 병역비리 의혹을 덮으려 합니까?

이 후보는 하남에 온 지 고작 2개월, 동네 지리도 생소한 후보가 하남시민의 정당한 검증 요구를 ‘강원도’ 핑계로 뭉개고 있습니다. 


TV 토론회에서 제기된 병역기피 의혹에 “강원도민이 검증했다”며 지역 뒤에 숨는 행태는 하남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이자, 자신을 키워준 강원도민을 정치적 방패막이로 팔아먹는 몰염치의 극치입니다.


이번 선거는 강원도 선거가 아닙니다. 하남의 자존심이 걸린 ‘하남시갑 보궐선거’입니다. 하남의 일꾼을 하남시민이 직접 검증하겠다는데, 왜 자꾸 과거의 강원도를 소환하며 도망칩니까.


“강원도민이 검증했다”는 말도 새빨간 거짓입니다.


이 후보는 2022년 강원도지사 선거와 2024년 분당갑 총선에서 이미 낙선했습니다. 민심은 그의 ‘고무줄 병역 해명’에 이미 매서운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실패한 과거를 성공한 검증으로 둔갑시키는 기만을 당장 멈추십시오.


이 후보의 손가락 절단 사유는 지역 셔틀 정치의 달인답게  장소와 상황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했습니다. 사고, 혈서, 우울증, 보안사, 도피 신분 유지까지. 하나의 손가락을 두고 늘어놓는 다섯 개의 해명 중 도대체 진실은 무엇입니까.


청년에게 병역은 ‘공정’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단지(斷指)’로 피해 가고 이유조차 번복하는 후보는 공직자 자격이 없습니다. 


입으로만 “하남 미래”를 외치지 말고, 비리 가득한 과거부터 똑바로 해명하십시오. 강원도민 뒤에 숨지 말고 하남시민 앞에 직접 답하십시오.

손가락은 왜 절단했으며, 왜 해명은 때와 장소에 따라 계속 바뀌었습니까?


이광재 후보는 궤변을 멈추고 하남시민과 강원도민 앞에 석고대죄하십시오. 


2026. 5. 29.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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