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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포 구래동 문화의거리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9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9.() 16:40, 김포 구래동 문화의거리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반갑다. 우리 김병수 시장 후보 당선시키려고 온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표 차이로 우리 김병수 시장 후보가 당선돼야 되기 때문에 왔다.

 

김포가 경기도의 중심으로 지금 뻗어 나가고 있는데 그 역할을 4년간 톡톡히 해낸 시장, 우리 김병수 시장 후보 여러분들 너무 잘 아실 거다. 김포가 정말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김포의 가장 큰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 4년간 열심히 뛰었고, 아까 말씀 주셨지만 5호선 연장 예타 문제, 그 힘든 걸 해결해 내셨다. 그리고 앞으로 김포 이 교통의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 갈 능력 있고 유능하고 깨끗한 시장 후보 우리 김병수 시장 후보 여러분들 반드시 시장으로 만들어 주시되 압도적인 표 차이로 여러분들 꼭 당선시켜 주시기 바라겠다.

 

이미 사전투표도 시작됐으니 계속 외쳐주시고 그래서 늘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다. 요즘 방송토론회가 개그 콘서트보다 재미있다. 우리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써주는 것도 못 읽어서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물론 토론회 도망 다닐 때부터 내가 알아보긴 했다. 그다음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반도체 자도 모르고 경기도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민주당 후보들은 전과는 많고 아는 건 없고, 박찬대장동 인천시장 후보 묻는 것마다 눈만 껌뻑껌뻑, 용인시장 후보는 용인시장으로 나왔는데 자기 주소도 모른다고 한다.

 

어제 완도군수 민주당 후보, 주도권 질문하라고 하니 1분 질문해야 되는데 30초간 뒤적거리다가 시간 다 보내는 거 보셨는가. 이것이 민주당의 오만함이다. 그냥 무조건 된다고 전부 다 막대기를 꽂아놔서 아는 것도 없고 정말 토론 보는 게 개그 콘서트 보는 것 같다. 민주당 후보들 전과 4범은 기본이라서, 제가 뭐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다.

 

우리 반도체 신화를 쓴 양향자 도지사 후보 여러분께서 꼭 도지사로 만들어 주셔야 우리 김병수 시장님과 함께 김포시를, 경기도를 새롭게 바꿀 것이다. 그리고 여기 계신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 모두 다 당선시켜줘서 김포를 새로운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만들고, 경기도를 미래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들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란다.

 

제가 당 대표니까 그것 말고도 우리 국민의힘을 찍어야 하는 이유를 몇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다. 오늘 충격적인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해서 제가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며칠 전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돼서 안타깝게 세 분이 목숨을 잃으셨다. 그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자들이 모인 단톡방에서 어떤 대화가 오고 갔는지 아시는가.

 

이것을 선거에 이용해야 된다. 피해가 더 커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고 현장에서 이재명의 변호사였던 김동아 의원, 무슨 대화를 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웃다가 방송 카메라에 걸린 것을 여러분들 다 보셨는가.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하고 무슨 생각을 했길래 그 엄중한 사고 현장에서 웃을 수가 있는가. 그리고 그날 저녁 이재명은 어디 있었는가.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회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그러더니 돌아오자마자 어제 엄정하게 수사하라지시를 하니 오늘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그 아침에 경찰이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이것이 우연인가. 선거 개입이자, 정치 공작이다. 선거 공작이다. 이런 오만함 여러분들께서 반드시 심판해 주셔야 된다.

 

그런데 오늘 이재명이 투표장에 가서 투표하고 기표한 투표용지를 들고 나와서 관계자에게 이렇게 기표해도 괜찮냐고, 계속 카메라 앞에서 기표용지를 보여주다가 선관위 직원이 보여주면 안 된다고 여러 차례 제지했는데도, 카메라 앞에서 계속 기표용지를 보여줬다

 

여러분, 이제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하는 수가, 꼼수가 너무 수준이 낮아서 우리 뻔히 다 알고 있다. 그것을 카메라 앞에서 기표한 투표용지 흔든 게 뭐겠는가. 개딸들한테 신호 보내는 거 아닌가. 선거 중립 의무가 있는 대통령이 투표소에서 자기가 기표한 투표용지를 들고나와서 수십 대의 방송 카메라 앞에서 흔들면서 국민들에게, 개딸들에게 내가 찍은 이 후보를 같이 찍어달라고 하는 거 명백한 불법이고, 선거 개입 아닌가. 탄핵 사유이다. 얼마나 오만하면 이렇게 국민들을 무시할 수 있는가. 이보다 더 심각한 불법 선거운동이 어디 있는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 가야 한다더니 자기는 대통령 되자마자 5개의 재판 모두 멈춰 세우고, 그것도 불안해서 무죄 받겠다고, 4심제 만들고, 대법관 증원하고, ·검사 겁박하는 법왜곡죄 만들고, 공범자들 항소취소 해서 수천억 원 그들 주머니에 집어넣어 주더니, 그것도 불안한 모양이다. 무죄 받을 자신이 없는지 이제 자기 재판 취소하겠다고 하지 않는가. 이게 나라인가.

 

그리고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마시는 커피 한 잔도 마음대로 마시지 못하게 통제하고 있다. 우리의 자유, 소소한 일상, 작은 행복까지도 다 빼앗아가겠다고 하고 있다. 그러더니 이제는 투표소에서 기표된 투표용지 흔들면서, 방송 카메라 앞에서 이 사람 찍어 달라고 대놓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얼마나 오만하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표로 심판해 주십시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의 자유를, 우리의 행복을 누구도 지켜주지 않을 것이다. 63일이 지나면 이제 우리의 숨 쉬는 자유까지도 빼앗아 갈 것이다. 우리가 지켜야 한다. 표로 지켜야 한다. 투표로 지켜야 한다. 2번 국민의힘을 찍는 것이 우리의 자유와 우리의 소소한 일상, 우리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다. 자유를 지키자. 자유를 지키자.

 

집값 잡는 것이 계곡 정비하는 것보다 쉽다더니, 여러분 집값이 잡혔는가. 전셋값이 잡혔는가. 월세가 잡혔는가. 그렇게 큰소리치며 SNS 하던 이재명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물가 올라갔다. 유가 올라간다. 환율 올라간다. 아무 얘기 안 한다. 그저 주가 이야기만 하고 있다. 기업이 올린 주가이다. 그런데 노란봉투법 만들어서, 그 기업의 돈을 다 민노총에게 갖다 바쳤다. 누구는 6억을 나눠 갖고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6천 원짜리 구내식당을 찾아서 헤매야 되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그리고 이제 우리의 모든 자유마저 빼앗길 처지에 있다.

 

이대로 가면 우리 청년들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청년들의 미래를 다 끌어다 쓰고 있다. 청년 여러분,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여러분의 미래를 지켜줄 마음이 1도 없다. 여러분이 직접 지키셔야 한다. 투표장으로 가셔서 여러분의 미래, 청년 여러분께서 직접 지키셔야 한다. 이재명과 민주당,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심판하셔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가 그 마지막 기회이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투표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자유가 지켜졌는지 모르겠다. 우리의 일상이 지켜졌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우리 청년들이 투표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여러분의 자유는 63일 이후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여러분, 투표장으로 가셔서 여러분의 손으로 이재명과 민주당을 심판해 주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그런데 제가 우리 김병수 후보가 워낙 훌륭하고 출중해서 상대 후보를 입에 올리기도 싫었는데, 민주당 이기형 후보, 자기 토지가 포함된 사업, 사실 겁박하다시피 해서 토지보상금 얼마 받았는지 아시는가. 16억 받았다. 그 일가가 받은 돈을 다 합치면 80억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16억으로 고속도로 지나가는 길옆에 농지를 구입했다. 도의원이 농지를 왜 구입하는가.

 

농사지을 거 아니지 않나. 농지투기 아닌가. 이재명이 뭐라고 하긴 했나. 농지투기 뿌리 뽑겠다고 하지 않았나. 농지투기 뿌리 뽑으려면 농지 가지고 장난치고, 자기 주머니 채우려고 도의원 권력 이용했던 이기형 후보부터 당장 사퇴시키는 것이 농지투기 뿌리 뽑는 일이 될 것이다.

 

인천시장 나온 박찬대장동은 인천을 제2의 대장동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지금 이기형 후보 같은 사람 김포시장 되면, 김포시 전체가 자기 호주머니로 들어갈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다. 민주당은 늘 그렇다. 민주당이 생각하는 것이라곤 자리를 차지하면, 그 자리를 이용해서 내 주머니, 내 주변 사람들의 주머니 채울 생각만 하는 것이 민주당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김포시를 맡기면 김포시가 거덜 난다. 그래서 우리는 김포시장 후보, 국민의힘 후보, 누구를 뽑겠는가. 김병수! 김병수! 김병수!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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