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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천안 집중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8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8.() 18:20, 천안 집중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충남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천안 시민 여러분, 반갑다. 금산에서 땀 흘리며 달려왔다. 우리 선거 운동원 여러분 늘 고맙다. 여러분들이 국민의힘이고 여러분들이 김태흠이고 여러분들이 박찬우다. 후보보다 더 열심히 뛰어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우리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거라고 믿는다.

 

얼마 전에 우리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서 충남을 다녀가셨고 어제는 경남, 오늘은 강원,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우리 애국 시민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 애국 시민들을 깨우고 계신다. 제가 단식할 때 대통령께서 오셔서 단식을 그만두라고 말씀하시고 돌아가실 때 그 말씀을 하고 가셨다. ‘다시 볼 날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많은 애국시민들을 한 분 한 분 만나고 계신다. 그때 다시 볼 날이 있다는 그 말씀은 나라의 위기 앞에서 함께 싸우는 우리 모든 국민 한 분 한 분을 다시 만날 날이 있을 거라는 그 말씀으로 하셨다고 생각한다. 요즘 잠이 안 와야 정상이다. 입맛도 없어야 정상이다. 나라가 이게 나라가 아니지 않은가.

 

천안시장 의정 활동, 능력, 행정 능력 모든 것을 다 검증받고, 이미 능력을 인정받은 우리 박찬우 후보가 돼야 한다는 거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거로 생각한다. 상대 후보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사법 리스크가 있는 상대 후보와 비교할 필요도 없고, 능력 면에서, 인품 면에서 모든 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 상대 후보를 굳이 거론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천안의 발전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더 이상 생각할 것도 없이 박찬우 후보다.

 

도지사, 강하고 능력 있는 도지사 이미 4년간 여러분들께서 검증하셨다. 깨끗하고 능력 있는 힘센 김태흠 후보, 힘센 충남에서 더 위대한 충남을 만들 수 있는, 확실한 도지사 후보 김태흠 후보에 대해서도 저는 굳이 말씀드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서는 남사스러워서 얘기하고 싶지도 않다. 그렇지 않은가. 이렇게 멀쩡하게 멀끔하게 생긴 얼굴로 와서 여기서 그렇게 남사스러운 얘기하고 가면 제가 창피해서 얘기 안 하려고 한다. 그런 사람 도지사로 인정할 수 있겠는가.

 

우리 충청도 사람들 모양 빠지는 거 싫어한다. 그거는 모양 빠지는 정도가 아니라 창피해서 얼굴 들지도 못한다. 아주 심난하다. 아주 그런 사람이 도지사 되면 도대체 어떡하려고 그러는가. 그래서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 박찬우, 충남 도지사 김태흠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가 여러 가지로 어려워서 힘든 싸움 하고 있었지만, 이미 김태흠 도지사 후보 여러분 승기 잡고 올라가고 있는 것 느끼시는가. 수치가 말해주니까 저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제가 여기서 뭐 자꾸 김태흠 얘기하면 동네 형님이라고, 그냥 같은 편이라고 얘기할까 봐 제가 굳이 얘기 안 하겠다. 그런데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압도적으로 돼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러 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우리 국민들을 깨우고 다니니 더불어민주당이 걱정되긴 되나 보다. 그래서 계속 우리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말도 안 되게 공격하고 있지 않은가. ‘부끄러움도 모르고 사과도 할 줄 모르고자기들이 무슨 짓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더불어민주당이라서 제가 오늘 아침에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페이스북에다가 조목조목 뭐라고 이렇게 썼는데 점심 먹다 후회했다.

 

정청래도 사람 됐다. 어르신들, 정청래도 고향이 충청도 사람이라 괜찮다. 오늘 유세 다니면서 딱 맞는 말 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이렇게 얘기를 했더라. 그리고 이재명이 탄핵당할 것도 다 알고 있더라. 그렇게 맞는 말 할 줄 알았으면 내가 뭐라고 안했을거다.

 

나는 요즘 하도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한테 들이대길래 뭐가 믿는 구석이 있는 줄은 알긴 알았는데, 확실하게 그냥 감옥 갈 것도 알고 있고 탄핵될 것도 알고 있으니까 그냥 그렇게 들이댔던 건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아침에 뭐라고 했다.

 

대통령 됐다고 자기가 받던 재판 5개 다 멈춰 세우고, 멈춰 세운 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무죄 판결받으려고 대법관 수 늘리고, 4심제 만들고, 판사 검사 겁박하는 법왜곡죄 만들고, 대장동 공범들 항소포기해서 몇천억 그 호주머니에 다 집어넣어 줬다. 우리는 그것만 해도 열불 나서 지금 잠이 안 올 판인데 요즘은 또 뭐하고 있는가. 본인 재판을 그냥 아예 없애겠단다.

 

여러분 이것을 참을 수 있는가. 대한민국 이렇게 가도 되는가. 대한민국 이런 나라였는가. 이재명 본인 입으로 뭐라고 그랬는가. 대통령 되기 전에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 가자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이재명이 한 말이다. 죄지었으면 재판받고 법원에서 죄 있다고 하면 감옥 가는 것, 그게 아주 정상적인 나라다. 우리가 다른 거 바라는 거 아니고 죄지었으면 당당히 재판받고 죄 있으면 대통령도 감옥 가는 나라,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런 나라다.

 

오늘은 여러분, 오늘 제가 지금 논산, 대전 유성, 그리고 금산까지 갔다 왔다. 논산의 특산물이 딸기다. 우리 논산 분들은 딸기 농사를 쭉 짓는다고 하는데, 논산시장이 와서 오늘부터는 딸기 농사하지 말고, 밭에다가 전부 다 벼만 심어라.’ 그러면 되겠는가. 금산은 전부 다 인삼 심어놨는데, 그 인삼 지금 3~4년 돼서 2년 더 기다리고 있는데 인삼 다 뽑고 이제 거기다 배추 심어라.’ 이러면 되겠는가.

 

여기 쓰여 있지 않은가, ‘커피 한 잔의 자유여러분 우리 어르신들 아침에 경로당 가면 뭐 드셔야 하는가. 노란 봉지 커피 그거 한 잔을 친구들과 드신다. 그런데 동네 이장이 와서 노란 봉지 커피 마시지 말고, 오늘부터는 그냥 보리차만 드세요.’ 그러면 열 받으시겠는가, 안 받으시겠는가. 그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가 됐는가. 대통령이 나서서, 장관이 나서서 어떤 커피는 마시지 마라그것까지 간섭하는 나라가 됐다. 여러분 이제 지방선거 저희들이 투표 잘못하면, 숨 쉬는 것까지 대통령이 간섭하고, 감시하고, 통제할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이 이미 그런 나라가 됐다. 63일 이후에 올 나라가 아니라, 이미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나서서 우리의 소소한 일상, 우리의 작은 행복, 커피 한 잔 마시는 것까지 간섭하고 통제하는 나라가 됐다. 대통령 한 명 바뀌더니 1년 만에 대한민국이 쑥대밭이 됐다. 1년 만에 대한민국 나라 꼴이 나라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번 63일 투표를 잘못하면, 우리 자식들은 대한민국이 원래 자유 대한민국이었는지, 우리에게 지금 이런 자유가 있었는지 그것조차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될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그런 대한민국 물려줘도 되겠는가. 우리가 바라는 거 큰 거 아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이 잘사는 그런 나라, 죄지으면 똑같이 처벌받는 그런 나라, 내 돈 벌어서 내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그런 나라. 나의 작은 일상, 나의 작은 행복, 나의 작은 자유 그거 간섭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그렇게 살 수 있는 나라, 우리가 바라는 나라는 그런 나라다. 우리가 지금 열심히 살면 우리 자녀들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보장되는 그런 나라다.

 

그런데 우리의 그런 작은 꿈,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 우리가 바라는 미래, 이재명이 다 망가뜨리고 있다. 여러분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의 작은 일상이, 대한민국이 이렇게 무너져 내리는 것도 모르고 이재명의 이런 무도한 정치가, 공포 정치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제가 가장 두려운 것은, 이재명의 이런 정치가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 그것을 끊어낼 63, 여러분들이 투표장으로 가서 행동하셔야 한다.

 

여러분 혼자만 가지 마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그리고 이재명과 오만한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해야 된다고 같이 뜻을 모으고 있는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고 투표장으로 가셔서 대한민국을 고쳐주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여기 있는 청년 여러분, 여러분의 미래는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 여러분의 미래는 여러분이 투표장으로 가셔서 여러분께서 직접 지켜내셔야 한다. 제 앞에 쓰여 있는 것처럼, ‘63일은 우리의 소소한 일상, 커피 한 잔의 자유를 지켜내는 그런 선거이다.

 

저는 이 자리에서 참으로 절박한 말씀을 드리고 있다. 며칠 남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낭떠러지로 떨어질 때까지 여러분 불과 몇 센티미터 남지 않았다. 63일 여러분께서 힘을 내주시지 않는다면, 이제 대한민국은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 여러분께서 함께 행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 천안시장 박찬우, 충남 도지사 김태흠, 그리고 같이 나와 있는 우리 도·시의원 후보 모두 국민의힘으로 당선시켜 주십시오. 63일 기호 2번 국민의힘으로 힘을 모아주는 것이 우리의 자유와 우리의 행복을 지키는 길이다.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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