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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금산 도보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8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8.() 16:40, 금산 도보유세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사랑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금산군민 여러분 반갑다. 제가 오늘 아침에 정청래 대표가 이상한 소리 해서 페이스북에다가 이상한 이야기를 저도 잔뜩 써놨는데 괜히 했다. 보니까 정청래 괜찮은 사람이었다.

 

정청래 고향이 여기 아닌가. 그러니까 오늘 유세하는데 정청래가 이재명 더러 부정부패에서 감옥 갔다 온 이재명.’ 이렇게 딱 맞는 얘기 했는데, 금산 사람이라 거짓말을 못 한다. 그리고 이재명이 탄핵당할 거를 아주 우리 정청래 대표가 미리 다 얘기를 해 놨다. 그래서 우리 정청래 대표도 충남 금산 사람이라 거짓말을 못 하는구나

 

제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 줄 알았으면 제가 욕 안 하는 건데, 괜히 저도 아침에 열 받아서 페이스북에다 욕 잔뜩 써놨다. 어쨌든 우리 정청래 대표가 금산 사람이라 맞는 말 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그리고 이재명 탄핵 당한다라고 그렇게 얘기해서 여러분, 그렇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이 투표해서 63일 국민의힘 찍어주시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

 

우리 금산군수는 이미 다 겪어보셨다. 능력 있고, 일단 제가 어디 가도 안 밀리는데 오늘 금산 오니 인물이 제가 조금 밀린다. 전국 군수 후보 중에서는 인물은 최고다. 제가 보장한다. 그리고 제가 국회에 있으면서 보면 그렇게 나를 괴롭힌다. 금산 예산을 달라고 저를 괴롭힌다. 그래서 정말 국민을 사랑하고 일 잘하는구나, 제가 이렇게 국회에 당 대표실에다가 열심히 일하는 우리 군수들 이름 써놨는데, 오늘 확인하고 왔더니 아깝게 2등이더라. 왜냐하면, 그래도 제가 보령이 고향인데, 양심상 보령시장 1등 줘서 보령시장 빼고 2등이다. 일 잘하는 거 2등이다. 잘생긴 건 1, 일 잘하는 건 2, 그다음에 인품은 제가 이렇게 다녀보니까 1등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금산이 자기 고향이라고 충청의 당 대표, 충청의 당 대표그러는데, 지역구는 서울 마포다. 그래서 저는 충남 보령이다. 진짜 충청의 당 대표는 장동혁이다. 그러니까 이번에 금산군수 뽑아주는 건 너무 당연하고, 금산군수 득표율이 전국에서 1등해야 국민의힘 충남의 당 대표 장동혁 얼굴이 사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 도지사 후보에 대해 굳이 말 안 해도 아실 거다, 민주당 후보는 제가 남사스러워서 입에 올리기도 그렇다.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말 안 해도 제가 SNS 쓴 거 보면 그 양반이 어떤 사람인가 다 나와 있는데, 여기서 말하기가 하도 참 흉악해서 참 그렇다. 그러니까 얘기 안 하겠다. 우리 김태흠 도지사 후보 일 너무 잘한다. 의리 있고 결단력 있고, 진짜 힘센 도지사 김태흠 도지사, 4년 더 일할 수 있도록 우리 박범인 군수님과 함께 금산을 바꾸고, 충남을 바꿀 수 있도록 4년 더 기회를 주시겠는가.

 

그리고 민주당이 잘하는 것이 다리 걸고 계속 바짓가랑이 잡고 일 못 하게 하는 게 장기이기 때문에 여기 있는 분들 군의회, 도의회로 안 보내주면 우리 김태흠 지사님, 박범인 군수님 되어도 일을 못 한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분들 싹 다 당선시켜 주시겠죠. 이제 도지사하고 군수는 다 됐다. 이제 여기가 다 됐다.

 

그리고 이번에 국민의힘이 꼭 이겨야 되는 이유가 있다. 우리 충청 사람들은 모양 빠지는 거 엄청나게 싫어한다. 모양 빠지는 거 싫어하는데, 이재명이 대통령 되더니 자기 재판 5개 다 스톱 시켰다. 대통령이 그러면 되겠는가. 그것도 무죄 받으려고 대법관 늘렸고, 4심제로 늘렸고, 법왜곡죄를 만들어서 판사들, 검사들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그러다가 이제 하다 하다가 아예 그냥 무죄 받는 것도 자신 없으니까, 자기 재판 없애겠다고 한다. 여러분 이러면 되겠는가.

 

이재명이 대통령 되기 전에 뭐라고 했는가,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 가자그랬던 사람이 자기는 지금 감옥 안 가겠다고 재판 취소하겠다고 한다.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이겨야 이재명 재판받고 감옥 간다.

 

금산은 인삼의 고장이다. 제가 인삼 농사지으려고 그러는데, 군수님이 와서 올해는 인삼 농사짓지 말고 거기다가 다 배 심으라라고 그러면 기분 좋겠는가, 기분 좋고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난리 날 일이다. 제가 올해 배추 심으려고 그러는데, 배추는 소용없고, 그냥 무만 심으라고 하면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심각한 문제이다. 군수가 나서서 내가 인삼 심는데 그거 심지 말고 배 심어라. 뭐 심어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내가 배추 심으라고 하는데 배추 심지 말고 무 심어라. 뭐 심어라 할 수도 없는 것인데, 대통령이 나서서 우리가 아침에 먹는 커피도 이건 마시고, 이건 마시지 마라그러면 그게 대한민국이 맞는가.

 

그런데 요즘 대통령과 장관들이 나서서 우리 국민들, 시민들이 마시는 커피도 이건 마시지 마라, 저건 마셔라그렇게 간섭하고 있다. 여러분 이건 자유대한민국이 아니라 공산당이다. 제가 그래서 하도 열 받아서 여기다가 커피 한 잔의 자유이렇게 써서 다니는 것이다.

 

우리 어르신들 아침에 경로당에 모이셔서 아침에 가면 하는 게 무언가. 노란봉지 커피 한 잔씩 마셔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란봉지 커피그거 먹으려고 하는데, 동네 이장이 와서 그 커피 못 마시게 하고 그냥 보리차만 마시라고 하면 그거 살겠는가, 못 산다. 내가 내 돈 내고 커피 사 먹겠다는데, 대통령이 그 커피 사 먹지 말라고 하는 이런 나라가 대체 세상에 어디 있나. 말이 안 된다.

 

여러분, 이번 63일 우리 박범인 군수, 김태흠 도지사 그리고 여기 있는 분들, 전부 다 뽑아주셔야 우리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된다. 여러분 그렇게 해 주시겠는가, 여러분 믿겠다. 여러분 사랑한다.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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