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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충남대 정문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8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8.() 15:35, 충남대 정문에서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랜만에 뵙는 사랑하는 유성구민 여러분, 반갑다. 국민의힘 당 대표 장동혁이다. 아까 캠프에 갔더니, 제가 이곳에서 국회의원 선거, 시장 선거했던 선수들이 다 캠프에 가 있어서 마음 든든하다.

 

최근에 우리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대전도 다녀가셨다. 정말 발 디딜 틈 없이 한 발짝도 움직이기 힘들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모여주셨다. 그만큼 이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제가 단식할 때 오셔서 저에게 단식을 인제 그만 중단하라고 하시면서 마지막에 한 말씀 더 하고 가셨다. "곧 다시 볼 날이 있을 것이라고.

 

그런데 그것은 저에 대한 약속만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라가 위기인데, 나라를 걱정하는 모든 시민과 다시 볼 날이 있을 것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할 날이 있을 것이라고 그리고 대한민국을 함께 구해야 할 날이 있을 것이라고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어제는 경남, 오늘은 강원도까지 먼 길을 움직이시면서 우리 시민들을 만나고 계신다. 아마 나라를 생각하는, 나라를 걱정하는 그 간절한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을 만나고 계실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그 마음이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변하고 있고, 선거판이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랬더니 더불어민주당에서 우리 박근혜 전 대통령님을 공격하고 나섰다. 말도 안 되는 공격들을 하고. 그래서 제가 오늘 페이스북에 정청래 대표나 더불어민주당 비판하는 글을 열심히 써서 올렸는데, 점심 먹고 오면서 후회했다. 저는 정청래 대표가 괜찮은 사람인 것을 이제 알았다.

 

내가 굳이 욕을 안 해도 됐었는데 괜히 아침에 방정맞게 글을 써서 욕을 잔뜩 해놨더니, 그거 보고 정신을 차렸는지 원래 괜찮은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어제는 어디 가서 유세하다가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 그렇게 딱 이야기했다. 딱 맞는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러면서 '탄핵당한 세 명의 대통령' 해서 이재명을 탄핵당한 대통령에다가 이름을 탁 넣어놨다.

 

난 정청래가 그런 사람인 줄 알았으면 아침에 욕 안 했을 것인데, 괜히 욕해서 국회 가서 얼굴 보려면 아주 미안해 죽겠다. 큰 일 났다. 그렇게 양심 있고 바른말 하는 사람인 줄 알았으면 사이좋게 지낼 걸 그랬다. 내가 페이스북에다가 좀 심하게 쓴 것은 이 자리를 빌려서 미안하다고 하겠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양심 있는 말씀 하고 다니시면 국민들이 좋아할 것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다녀온 것이다. 탄핵당하는 거 딱 보고, 부정부패로 감옥 가는 거 딱 보고 온 것이다. 본인이 본 대로 오늘 얘기한 것인데, 어쨌든 뭐 미래를 다 아니까. 요즘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한테 좀 너무 들이댄다 싶긴 싶었는데, 본인은 뭐 미래를 다 아니까 자신 있게 들이대는 거다.

 

여러분 그렇다고 여기서 정청래 연호할 수는 없으니까 우리 그냥 또 지나가기 그러니까 우리 조원휘 후보 이름을 세 번 외쳐보자. 준비된 유성구청장 후보, 유성구의 미래를 바꿀 후보 누구인가. 조원휘! 조원휘! 조원휘!

 

여러분, 허태정 시장 후보, 유성구청장 할 때 유성구 어떻게 했는지 다 보셨지 않은가. 더불어민주당 사람들은 할 때는 퍼주고 엄청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떠나고 나면 썩은 내가 진동한다. 남는 것도 한 것도 없고. 여러분 다 보셨지 않은가. 지금 그 사람 떠나고 또 더불어민주당 구청장이 또 8년 했다. 보시지 않은가, 지금 유성 어떻게 되었는지.

 

이번에는 진짜 바꾸셔야 된다. 제가 대전에서 정치하면서 저런 분이 유성구청장 하면 딱 좋겠다 싶었는데 시의장까지 하시고, 이제 진짜 제가 생각했던 분이 유성구청장을 하러 나오셨다. 저는 이분이 하면 유성은 바뀐다고 본다.

 

우리 조원휘 후보, 유성을 바꾸기 위해서 나왔다. 평생 유성에서 나고 자라며 유성과 함께 살아오신 분이다. 여러분 이번에는 꼭 조원휘 후보로, 조원휘 구청장으로 바꿔 주시고 조원휘로 바꿔 주시면 조원휘가 유성을 바꾸고 이장우 시장과 함께 반드시 대전을 바꿀 것이다. 그리고 대전이 바뀌면 충청이 바뀔 것이다. 그렇게 해주시겠는가.

 

허태정 후보 여기서 구청장 할 때 다 보셨으니까, 그리고 4년 하는 거 보셨지 않은가. 4년 하는 거 보고 한 것도 없고 뭘 결정하려면 결정도 못 하고, 뭐 하려고 하면 추진도 못 한다. 알고 봤더니 그저 자기편 먹을 거 나눠주다가 4년 보낸 시장이다. 발가락 왜 잘랐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못 하는 사람, 우리는 왜 잘랐는지 다 알고 있는데 예의상 물어봤더니 대답도 못 한다. 찔리니까. 우리 다 알지 않은가. 그런 사람 대전시장 다시 시킬 거 아닌가.

 

이장우 시장 얼마나 일 잘하는가. 추진력 있고 의리 있고. 밀려 있던 대전의 숙원 사업 4년 동안 거의 다 해결하지 않았는가. 숙원 사업 해결했으니까 이제 대전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이장우 후보에게 4년 더 기회를 줘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에 우리 조원휘 후보, 이장우 후보를 시장, 구청장 만들어 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여기 나와 있는 국민의힘 후보들을 시의원, 구의원 후보 전부 다 당선시켜 주셔야 유성이 바뀌고 대전이 바뀌고 대한민국이 바뀐다. 꼭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국민의힘 후보를 뽑아야 되는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여러분 요즘 잠도 안 오실 거다. 나라 꼴이 이게 뭔가. 이재명이 대통령 되더니, 대통령 돼도 재판받으라고 국민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도 재판 5개 다 멈춰 세우고, 구제받으려고 대법관 늘리고, 4심제 만들고, 법왜곡죄 만들고, 자기 대장동을 같이 범죄 저질렀던 사람들 항소도 포기해서 몇천억 다 그 사람들 주머니에 넣어주고, 언론은 입도 뻥끗 못 하게 만들고.

 

그런데 요즘은 뭐까지 한다고 난리인가. 재판 취소하겠다고 한다. 아예 그냥 재판취소를 하겠다 한다. 무죄 받으면 될 거를, 무죄 받으려고 지금 이중, 삼중, 사중, 오중 장치를 다 해 놨지 않은가. 그런데 그것도 자신 없어서 재판을 아예 없애겠다고 한다. 어느 나라 대통령이 그러는가. 어떻게 하다가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었는가. 이거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지방선거 끝나고 정청래가 이야기했다. ‘부정부패 저질러서 감옥 갔다 온 이재명’.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 정청래도 그렇게 간절히 바란다는데, 정청래 여태껏 민주당 하고 싶은 대로 다 했는데, 하고 싶은 게 또 하나 남았다니까 마지막 하나 들어주자. 이재명 부정부패로 감옥 가도록 정청래가 그렇게 원한다니까. 여태껏 하고 싶은 거 다 했는데, 정청래가 마지막 하고 싶은 거 하나 남았다고 한다. 이재명 감옥 보내는 거. 우리가 여태껏 그냥 다 들어주고 살았는데 그거 하나 마지막 더 들어줍시다. 정청래가 이재명 탄핵시켜야 된다고 한다. 그거 하나 마지막 더 들어주자, 이번까지. 그래서 지방선거 끝나고 이재명 재판받도록 하고, 감옥 가도록 우리가 하려면 국민의힘 찍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다 하다 요즘은 뭐 한다고 하는가. 여기 보니까 요 앞에 메가 커피, 저기 이디야, 저기 투썸, 저기에 보니까 할리스, 지나서 스타벅스 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 학생들이 아침에, 점심 먹고 여기 가서 친구들하고 어느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하면서 시간 보내는 그 소소한 우리의 일상 아닌가. 작은 행복 아닌가. 그럴 때 모여서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교수님 욕도 하고 그러는 것이다.

 

내 돈 내고 내가 내 커피 사서 마시는 거. 여러분, 우리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지극히 당연한 우리 시민들의 권리고, 지극히 당연한 일상 아닌가. 그런데 이제 대통령, 장관들이 나서서 이런 커피는 마시지 마라’, ‘숨도 쉬지 마라이런 것까지 간섭하는 날이 올 것이다. 이미 왔다.

 

이번 지방선거, 우리의 작은 일상, 소소한 일상, 작은 행복을 지켜내는 그런 선거이다. 우리의 자유를 지켜내는 그런 선거이다. 여러분 익숙해지시면 안 된다. 이미 충분히 많은 자유를 뺏겼는데, 이재명이 대통령 되기 전보다 지금 우리는 많은 자유를 뺏겼는데, 익숙해져서 우리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거 아닌가. 더 익숙해지면 우리 자녀들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가 있었는지,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였는지 알지도 못하고 살아갈 수도 있다.

 

이번 지방선거 그래서 중요한 선거이다. 꼭 투표장으로 가셔서 우리의 자유, 우리의 행복, 우리의 소소한 일상을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여러분의 손으로 꼭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

 

여러분, 제가 법복을 벗고 이곳에서 정치를 시작했을 때 제 이름도 모르던 분들이 그저 보수 정당이어서, 더불어민주당은 안 되기 때문에, 내로남불당 더불어민주당은 안 되기 때문에 그저 얼굴도 안 보고 이름도 안 보고 장동혁을 사랑해 주셨고 아껴 주셨다. 대한민국 그때보다 더 절박하다. 그때보다 더 위기이다. 그때 저를 사랑해 주셨던 그 사랑을 이분들에게 주시고, 우리 조원휘 후보에게 몰아주시고, 이장우 후보에게 그 사랑을 몰아주셨으면 좋겠다. 우리에게 서운한 것들이 있더라도, 우리가 조금 부족한 것들이 있더라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여러분 저에게 주셨던 그 사랑을 다시 한번 우리 후보들에게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 여러분 믿는다. 사랑한다. 고맙다.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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