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무능 시리즈가 하나 더 쌓였습니다.
정 후보는 동대문구 공약을 발표하며 ‘전통시장과 패션산업의 중심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패션산업의 중심으로 불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동대문구가 아니라, 중구에 있습니다.
공약으로 제시한 동부선 노선에도 동대문구를 지나는 구간이 없었습니다.
비판이 일자 정 후보는 공약 내용을 수정하는 촌극을 벌였습니다. 초등학교 학급 반장 선거에서도 이런 식의 코미디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공약을 제대로 알지 못해 참모에게 대독시킨 이유가 여기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공약을 내기 전에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저 참모가 써주는 대로, 만들어주는 대로 읽는 후보는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자격이 없습니다.
정 후보가 토론을 회피하며 줄행랑만 치던 이유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본인의 무능과 무지를 가리고 어떻게든 당선만 되겠다는 그 야욕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정 후보가 준비되지 않은 초짜 아마추어 후보임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을 일컬어 ‘일잘러’라고 이야기했지만, 능력이 결핍된 모습만 보이며 실수를 남발하는 ‘미스테이커’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접한 서울의 기초자치단체도 헷갈리는 후보가 어찌 서울의 25개 자치구 현안을 제대로 알 수 있겠습니까.
무지몽매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정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어떤 불상사가 발생할지 가늠조차 힘듭니다.
아무 준비 없는 ‘명픽’ 후보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 후보를 향한 시민의 매서운 회초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2026. 5. 2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신 주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