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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5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5.() 16:50,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제가 목이 쉬었다. 그런데 오늘 여기서 마지막 연설이 되더라도, 구미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재명 정권의 무도함을 막아내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쏟아내고 가겠다.

 

이재명 요즘 혐오 발언을 퇴치하겠다고 난리다. 그런데 여러분 구미에서 정말 역대급 망언이 쏟아졌다. 민주당의 장세용 뭐라 했는가. “박정희가 일찍 죽어서 대한민국이 발전했다.” 여러분 이것은 장세용이 아니라, 민주당의 본성이다. 더러운 민주당의 DNA. 장세용뿐만 아니라 정말 상종할 수 없는 민주당의 정치인들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어디 감히 이곳에서, 그런 망언을 할 수 있는가.

 

이곳 구미가 어떤 곳인가. 박정희 대통령님의 고향이다. 1973년 박정희 대통령께서 구미에 국가산업단지를 세우기로 결정하셨다. 황무지가 공장으로 바뀌었고, 대한민국의 산업화 심장이 되었다. 그리고 이곳은 어디인가. 여러분 이곳 시장은 근면, 자조, 협동위대한 정신 대한민국 국민을 일깨우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만든 새마을 정신그대로 새겨있는 시장이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잘살아보자라고 했던, 그 절박한 한마디가 국민들을 일깨웠고, 대한민국을 일깨웠다. 그러다 보니 이제 잘살아보자가 아니라 우리의 자유를 지키자는 절실한 한마디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대통령은 자기 죄를 지우고 재판을 받지 않겠다고 한다. 그것뿐만 아니다. 국민을 갈라 쳐서, 한쪽 편을 집단으로 괴롭히고, 겁박하고 있다. 그저 우리가 편하게 마시는 커피 한잔도 대통령이 이래라저래라 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다.

 

우리가 이제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사면, 누군가 와서 손가락질하는 그런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그것을 이재명 나서서, 장관들이 나서서 그런 세상을 만들고 있다.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의 작은 행복들이 사라지고 있다. 이재명 때문이다. 민주당 때문이다. 이제 우리가 나서서 우리의 자유를 지켜야겠다. 우리의 미래를 지켜야겠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경상북도지사 누구를 뽑아야겠는가.

 

제가 본 이철우 도지사 후보는, 보수 정치인 중에서 가장 의리 있고, 실력 있는 정치인이다. 가장 능력 있는 정치인이다.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 정치인이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치인이다. 경북의 미래이다. 여러분의 희망을 지켜볼 사람이다. 여러분의 소소한 행복을 지켜줄 사람이다. 경북 더 이상 고민이 필요 없다. 경북을 지키고 보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킬 도지사 후보 누구인가.

 

우리 구미시를 발전시킬 구미시장 후보, 제가 전국을 다니면서 본 자치단체장 중에서 최고 잘났다. 최고 능력 있다. 인품이 최고다. 능력 최고다. 이철우 도지사 후보와 함께 손잡고 구미시를 발전시킬 구미시장 후보 누구인가.

 

구미시에서 경북에서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이재명 지방선거 끝나면, 재판받게 하고 감옥에 보내야 되지 않겠는가. 이재명의 공포 정치 끝내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 자녀들의 미래 지켜야 되지 않겠는가. 그러려면 구미에서, 경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주셔야 한다. 경북도지사 후보 누구와 함께 인가. 구미시장 후보 누구와 함께인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여러분의 행동이 필요하다. 구미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필요하다. 박정희 정신으로, 새마을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구미시민의 뜨거운 심장이 필요하다.

 

구미시민이여, 일어서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우리의 자유를 지켜주십시오. 젊은이여 일어납시다. 우리 젊은이들의 미래를, 젊은이의 손으로 지킵시다. 커피는 그냥 커피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고, 행복이고, 자유이다. 여러분 63일 스타벅스 커피 손에 들고 이재명, 민주당 심판하러 갑시다.

 

경북의 미래 누구인가. 구미시의 미래 누구인가. 그리고 여기 있는 국민의힘의 후보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해 주십시오. 63일 여기있는 모든 분들이 구미시를 위해 목숨바쳐 일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을 믿는다. 구미가 이긴다. 경북이 이긴다. 국민의힘이 이긴다. 자유 대한민국이 이긴다.

 

 

 

2026. 5. 25.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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