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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충남 보령 집중유세 및 중앙시장 인사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3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3.() 9:00, 충남 보령 집중유세 및 중앙시장 인사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4년 전이다. 제가 고향을 떠났다가 30년 만에 돌아왔을 때 여러분께서 저를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셨다. 그때 얼굴도 모르던 저를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실 때 많은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김태흠, 김동일 제대로 일해야 하니까 국회의원도 김태흠 얼굴 보고 장동혁 뽑자. 그리고 김동일 시장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김동일 얼굴 보고 장동혁 뽑아 주자 그러셨다. 그래서 보령에 온 지 3주밖에 안 된 제가 30년 이곳에서 정치했던 나소열을 이기는 기적을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쉬지 않고 당직을 맡아서 지역에 자주 내려오지 못했지만 여러분들 서운타 하지 않으시고, 서운하다고 말씀 안 하시고, 우리가 여기는 잘 지킬 테니까 너는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열심히 일해서 지금 여기 국민의힘 당 대표가 돼서 여러분 앞에 인사드리고 있다.

 

여러분, 보령이 낳고 보령이 키웠다. 그리고 지금 그 누구보다도 도지사 잘 하고 있다. 김태흠 도지사, 한 번 더 해야 하지 않겠는가. 4년 전 김태흠 얼굴 보고 장동혁 뽑아줬으니, 이제 당 대표 장동혁 얼굴 보고 김태흠을 한 번 더 뽑아 주셔야 하지 않겠는가.

 

4년 전 김동일 시장 캠프에서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엄승용 후보, 보령이 낳은 인재다. 행정고시 합격해서 수십 년 전에 보령에 플랜카드가 붙었을 텐데, 이제 시장 후보로 플랜카드를 걸고 나왔다. 4년 전 장동혁을 위해서 뛰었던 엄승용, 이제 제가 빚을 갚을 때가 됐다. 장동혁 얼굴 보고 엄승용 찍어줄 때가 됐다.

 

김태흠 도지사, 엄승용 시장을 만드는 방법은 보령과 서천에서 아무것도 묻지 않고 우리가 낳은 정치인들, 우리가 낳은 유능한 정치인들, 보령과 서천 발전을 위해서, 충남 발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번을 찍는 것이다.

 

여러분이 지역 걱정하지 말고 국회에서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싸우라고, 대한민국을 지키라고 말씀하셔서 그 말씀에 따라 지금 당 대표로서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과 맞서 싸우고 있다. 이재명이 하고 있는 짓을 제가 여기서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다. 민주당이 하고 있는 짓들을 제가 여기서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다.

 

그런데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제가 더 힘 있게, 더 당당히 싸울 수 있도록 김태흠, 엄승용, 그리고 여기 있는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과 제대로 싸울 수 있도록 보령에서, 그리고 서천에서 저 장동혁의 한 손에 칼을 쥐여 주시고 또 한 손에 방패를 쥐여 주십시오.

 

63, 제가 당당히 국민의힘 당 대표로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울 수 있도록, 보령에서 한마음으로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십시오. 국민의힘의 승리의 바람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뜨거운 바람은 그 어느 곳도 아닌 장동혁의 고향, 이곳 보령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여러분 더 잘 싸우겠다. 더 큰 정치, 더 멋진 정치로 부끄럽지 않은 장동혁으로서 여러분들께 보답드리겠다. 조금만 더 버텨 주시고,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십시오. 그리고 제게,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조금만 더 힘을 실어 주십시오.

 

우리가 하겠다. 우리가 이기겠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 그리고 우리가 보령을 발전시키겠다. 여러분을 믿겠다. 보령 시민 여러분, 늘 고맙고 사랑한다.

 

 

 

2026. 5. 23.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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