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경기도민 폄훼로도 모자랐습니까?
추미애 후보가 어제 연천에서 "나만 잘 살고 싶으면 2번 찍으라"는 막말까지 내뱉었습니다. 명불허전, 막말과 오만 그 자체입니다. 역시 추미애답습니다.
추 후보는 이미 경기도민을 '2등 시민' 취급하며 선민의식의 끝을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몰아세우며, 주권자의 투표 행위 자체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자신의 소신과 가치에 따라 정당을 선택하고 투표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며, 가장 존중받아야 할 국민주권입니다.
그런데 추미애 후보는 국민의힘을 찍는 국민들을 공동체 의식도 없는 사람들처럼 매도했습니다. 특정 정당에 투표하는 행위 자체를 부도덕한 것으로 낙인찍은 것입니다.
경기도지사가 되겠다는 사람이 유권자를 편 가르고, 국민의 투표권 행사까지 비난하는 것이 정상적인 정치입니까? 제 정신으로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추미애의 국민주권 부정은 이미 도를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반성은커녕 아직도 "추미애 만세"만 외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당 정치의 적나라한 민낯입니다.
국민은 독선과 오만, 안하무인 민주당을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2026. 5. 23.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조 용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