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2.(금) 18:30,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김태규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 필승결의 지원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울산시민 여러분, 남구의 주민 여러분, 그리고 수암시장 상인 여러분, 남구갑에 보궐선거가 왜 생겼는지 조금 전에 사회자가 얘기했다. 우리당의 공천을 받아서 우리당과 울산 남구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국회의원을 시켜줬더니, 이 사람이 배신하고 탈당하고 파란당으로 가버렸다. 이런 사람을 우리가 ‘철새, 배신자’라고 얘기하는데, 이런 사람 믿어도 되겠는가.
이 사람이 나는 배신하고 도망가서 뭐라도 좀 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아무런 일을 못 한다. 할 줄 아는 게 없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이상한 대부업체 끌고 가서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대부업체 이사나 맡고있고, 그렇게 해서야 되겠는가. 그 대부업체하고 자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는데 무슨 일이 생겼는가. 대부업체 직원과임원하고 같이 필리핀까지 가서 이상한 짓거리 하지 않았는가.
이 사람의 행태가 정상이 아닌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 이 울산의 막중한 대업을 맡을 수가 있겠는가. 그거는 울산시민의 자존심이 용납할 수가 없다. 절대 있을 수가 없다. 일도 제대로 못 하면서 행태도 엉망인 그런 사람, 절대 울산을 끌고 갈 수 있는 리더가 될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시는가.
우리에게는 이미 지난 4년 동안 업무 능력에서 검증된 일꾼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울산 공업단지를 만들어서, 이곳을 대한민국의 산업 수도로 만들었는데, 그 역량을 앞으로도 계속 끌고 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 누구인가. 기호 2번 김두겸!
울산 현재까지 만들어진 산업 수도로서의 영광을 앞으로도 계속 가져갈 수 있는 사람, 지난 4년간 외부로부터 많은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든 사람,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더 울산을 확실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김두겸이라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는가.
울산에서 일하려고 하면 그냥 대충 대부업체 하는 사람들하고 왔다 갔다 하는 그 정도 역량을 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거기다가 배신하고 철새처럼 도망갔던 사람, 그런 사람은 또 언제 배신할지 모른다. 그런 사람들은 신뢰성이 없기 때문에 울산의 시정을 맡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이번 6월 3일 지방선거는 우리 울산을 위해서, 우리 울산 남구를 위해서, 우리 울산 남구갑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확실하게 역량을 갖춘 사람. 그리고 깨끗하고 정직하고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뽑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바로 기호 2번 후보라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시는가.
우리 울산 남구의 구청장으로서 확실하게 역량을 갖추고 계신 분이 한 분 계신다. 임현철 남구청장 후보님, 이분이야말로 남구를 앞으로 책임지고 끌고 갈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행정 역량을 갖추고 있고, 인성도 참한 이런 분들을 리더로 뽑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는 분은 박수와 함성을 부탁한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다. 지난번에 보셨는가. 대통령이 나서서 자기 죄지은 거, 그거를 완전히 공소취소 한다고 하면서 셀프 면죄부를 주려고 하는데, 이것은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것은 반드시 막아야 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저는 원내대표로서, 우리 김태규 국회로 꼭 보내주십시오. 저는 업무 능력이 뛰어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재적인 행태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이런 일꾼이 필요하다. 그리고 저들이 마음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21세기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조선시대 왕이 된 것처럼,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 바로잡아줘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데 동의하시는가.
지금까지 국회에서 저희들이 많이 싸우고 했지만, 힘이 부족했다.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제멋대로 하는 행태를 우리가 바로잡지 못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에게 이점을 용서를 구한다. 하지만 저희들이 앞으로도 더 힘내서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번 6·3 지방선거에 울산시민들의 민심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꼭 보여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는가. 이곳 울산에서 남구 갑을 김태규를 국회로 보내주시고, 울산시민들의 힘으로 김두겸 시장님을 당선시킨다면 저들은 감히 민심이 무서워서 더 이상 아무것도 못 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우리 김두겸 시장 후보님, 앞으로 4년간 울산을 책임지고 잘 이끌어가실 것이다. 우리 김태규 미래 국회의원, 국회 들어와서 저 방통위의 나쁜 무리들이, 최민희 위원장이라든지, 김현 간사라든지, 자기 멋대로 하는 것 이분이 가서 확실하게 응징해 주실 것이다.
우리 남구청에 임현철 구청장님, 우리 이곳 수암시장을 비롯해서 남구에 확실한 발전을 가져오시고, 남구 주민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서 확실하게 챙겨 주실 행정 전문가이다. 이곳에 남아 있는 우리 시의원 후보 그리고 많은 구의회 의원들도 계신다. 우리 모두 원팀이다. 우리 김두겸 시장부터 시작해서 김태규 국회의원, 임현철 남구청장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구의원 후보들이 원팀으로 해서 6·3선거를 압승해 주십시오.
2026. 5. 2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