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2.(금) 17:00, 수원역전 유세 및 수원역로데오거리 도보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우선 여기 함께하고 계신 선거운동원 여러분 한 분 한 분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 여러분들이 있어서 국민의힘이 있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국민의힘 후보가 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우리 국민의힘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국민의힘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 승리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이제 12일밖에 남지 않았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막을 수 있는 시간이 12일밖에 남지 않았다. 요즘 하루하루가 시한폭탄을 안고 12일을 지내는 것 같은 느낌이다. 12일 후에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이미 이재명에 의해서 버튼이 눌려 있는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시한폭탄이 터져버릴 것이다.
우리가 이 12일을 단 한순간도 쉬지 않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뛴다면 우리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여기 계신 경기도민 여러분, 수원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거 운동원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 6월 3일 국민의힘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한 일들이 무엇인가. 먼저 자기 재판 5개를 멈춰 세웠다. 무죄를 받기 위해서 대법관들을 증원시키고, 4심제를 만들고, 법 왜곡죄를 통과시켰다. 각종 특검을 통해서 야당을 탄압했다. 그 중심에는 누가 있었는가.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서 이재명의 돌격대장으로 행동했던 사람이 바로 지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 아닌가. 그 덕에 개딸들의 몰표를 받아서 경기도지사 후보가 됐다. 그런 사람이 경기도지사가 되면, 경기도가 어떻게 되겠는가. 민주당 경선에서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망신당하는 것을 보지 않으셨는가.
이곳 수원이 어떤 곳인가. 우리 반도체, 대한민국을 이끄는,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삼성전자가 있는 곳이다. 수원은 지금도 대한민국 미래이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나갈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바로 수원이다. 그런 추미애 후보에게 경기도를 맡겨서 되겠는가.
삼성전자가 파업한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반도체가 멈추고 미래가 멈출 수 있는데, 추미애는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삼성전자의 신화인 우리 양향자 후보는 반도체가 멈추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단식했다. 결국, 파업을 막아냈다. 경기도에 누가 도지사가 되어야 경기도의 미래가 있겠는가. 여러분 경기도지사는 양향자 후보다.
그리고 깨끗하고 능력 있는 후보, 그동안 수원을 위해서 살아온 후보, 국민의힘 경기도당 AI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첨단 산업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 미래 정책을 위해 일해 온 사람, 기업을 직접 경영해 본 경험이 있어서 수원을 제대로 키워낼 수 있는 사람, 수원시장 후보는 누구인가. 제가 어제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어디를 가도 후보 이름을 연호할 수 없어서 답답했다. 오늘부터 한 번 제대로 외쳐보자. 수원시장 후보 누구인가, 안교재!
이번에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둘 때, 대한민국이 살아날 것이다. 민주노총에 사로잡혀서, 지금 반도체 산업의 앞길을 막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미래산업의 앞길을 키워줄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될 때 경기도와 수원시의 미래가 보장된다. 수원시를 바꿀 국민의힘 후보 누구인가. 안교재!
언론 노조에 장악된 MBC가 어제 무슨 만행을 저질렀는지 아는가.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우리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다 편집해버렸다.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고, 진상을 밝혀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민노총에 의해서, 더불어민주당에 의해서, 이재명에 의해서 대한민국이 완전히 기울어졌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6월 3일 여러분께서 투표장으로 가셔서, 2번 국민의힘 후보들을 찍어주셔야 한다. 그리고 주변에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모든 분들을 투표장으로 데려가셔야 한다. 행동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
분노하는 청년들이여, 우리 행동합시다. 청년들이여, 우리의 미래를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청년들이여,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이, 민노총이 대한민국 청년들의 미래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청년 여러분의 손으로 대한민국을 바꿔야 합니다. 청년들이여 일어납시다. 청년들이 바꿉시다. 청년들이여, 싸워서 이깁시다.
2026. 5. 2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