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용남 후보의 가족 법인의 장막 뒤에 숨겨둔 48억 원대 규모 용인 땅 우회 취득 의혹이 전격 폭로되었습니다.
강남 아파트를 담보로 100억 대 대출을 일으키고, 자녀들에게 개발 이익을 쪼개어 넘기려 한 편법 투기 정황에 청년들은 깊은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만적 투기는 과거 보좌진의 정강이를 구둣발로 걷어차 피를 흘리게 한 권력형 갑질과 그대로 연장선에 서 있습니다. 11년 동안 폭행을 부인하며 피해자에게 잔인한 2차 가해를 지속하다가, 선거를 앞두고 마지못해 고개 숙이는 위선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대중 앞에서는 정의를 대변하는 수호자마냥 표를 구걸하면서, 뒤에서는 온갖 파렴치한 짓을 자행해왔습니다.
아동·청소년 대상 집단 성폭력범을 변호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고, 친족 성폭력을 '훈육'이라 둔갑시키는 것은 과연 내로남불, 이중인격 민주당 후보자답습니다.
약자를 소모품처럼 다루고 편법으로 자산을 늘려온 김 후보에게 공직자의 양심을 기대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김용남 후보는 평택 시민을 기만한 가짜 연출을 중단하고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
2026. 5. 22.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