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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자격 미달’ 정원오 후보에 대한 노골적인 ‘선거개입 심폐소생술’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5-22

이재명 대통령은 31년 전 추악한 주폭 전과자 정원오 후보를 구하려는 노골적인 ‘지방선거 개입’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사실관계조차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사안에 대통령이 직접 ‘엄정 파악’을 지시한 것은 전형적인 관권선거이자 야당 후보 흔들기입니다.


대통령이 오직 국정에만 몰두해도 모자랄 시간에, 고작 자당 후보를 밀어주기 위해 선거판을 기웃거릴 시간이 있습니까?


민생과 국정 현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선거운동 첫날 아침부터 야당 후보 흠집 내기에 앞장서는 모습은 대통령의 명백한 본분 망각입니다.


정원오 후보는 보좌진 대리 발표와 시민을 향한 막말, 칸쿤 외유와 여종업원 외박 강요까지 터지며 시장 후보로서의 자격 미달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피해자의 생생한 폭행 증언 앞에서도 5·18 민주화운동을 방패 삼아 치부를 가리려는 뻔뻔한 행태는 서울시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과거 권력이 선거에 개입하려 들 때마다 우리 국민은 위대한 투표로 단호한 심판을 내려왔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원오 일병 구하기’ 촌극은 현명한 서울시민의 준엄한 투표 앞에 결국 비참한 ‘작전 실패’로 끝날 것입니다.


2026. 5. 22.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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