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1.(목) 10:00, 6.3 대전시민의 승리 출정식 ‘대전역에서 시작합니다.’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신기하지 않은가. 아까 김민수 최고위원이 ‘여러분 다 같이 우산을 접읍시다.’ 그랬더니 비가 그쳤다. 여러분 우리가 승리를 생각하면 그게 바로 승리가 되는 것이다. 우산을 접을 때 비가 그치는 것처럼 우리 마음에 승리의 불을 다지고 있을 때 이미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오늘 선거운동 첫날이다. 저는 이장우 시장님과 함께 대전에서 처음 정치를 시작했다. 대전시당에서 출마 선언을 할 때 우리 이장우 시장님께서 제 목에 빨간 목도리를 둘러주셨다. 그래서 오늘 선거운동 첫날 제가 정치를 시작할 때 아무것도 보지 않고 저에게 사랑을 주셨던 대전을 찾아서 이렇게 첫 일정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는 저에게 그렇게 사랑을 주시다가 무도한 민주당과 싸우라고, 국회에 가서 민주당과 싸우라고 기꺼이 저를 보령·서천으로 보내주셨다.
여러분, 오늘 저는 대전의 승리를 선언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 국민의힘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 저 밑에 서 있을 때 대전의 큰 어르신께서 ‘대전이 승리하면 전국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한다.’ 그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이 되자마자 다섯 개 재판을 모두 멈춰 세웠다. 대장동 범죄자들의 항소를 포기하고 7,800억 원을 그 범죄자들의 호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대전 교도소를 이전하는 데 8,000억 원이 든다. 대전 교도소를 이전해야 하는 그 예산을 범죄자들의 주머니에 그대로 집어넣어 준 것이다. 그리고 대법관 수를 늘리고 자기 죄를 모두 없애기 위해 4심제까지 만들더니, 이제는 재판 취소를 위해서 특검까지 만들겠다고 하고 있다. 여러분, 이게 되겠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했던 그 말을 그대로 돌려드리겠다. 대통령이 되더니 자기 죄를 없애겠다는 이런 것이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수 있는 행동인가. 자기 죄를 없애겠다고 국민을 무시하는 것, 이게 대통령의 탈을 쓰고 할 수 있는 일인가.
여러분,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는 방법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지방선거가 끝나면 이 정부는 국민의 주머니에서 세금으로 모든 것을 다 약탈해 갈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정은이 대한민국이 적대적 두 국가라고 했더니 이재명과 통일부 장관은 김정은의 그 말을 따라서 대한민국이 두 국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대한민국을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그 유일한 방법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여러분, 그 시작을 오늘 이곳 대전에서 해주시겠는가.
대전이 일어서면 대한민국이 일어설 것이다. 대전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뀔 것이다. 대전이 승리하면 대한민국이 승리할 것이다.
여러분, 우리 이렇게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들이 있다. 민주당은 전과 4범은 되어야 선거에 나올 수 있는 그런 정당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합시다.
여러분, 국민의힘을 향한 뜨거운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 느껴지시는가. 오늘부터 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우리들의 뜨거운 가슴, 뜨거운 열정을 하루에 1도씩만 올리자. 그리고 하루에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1%씩만 올리자. 그래서 대전 시민의 삶을 올리고,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지수를 올리자.
여러분이 대전을 지켜주시면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겠다. 여러분을 믿는다. 우리 후보들이, 대전이,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여러분, 제가 대전에 왔을 때 아무것도 보지 않고 사랑해 주셨던 것처럼, 이번 한 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이번에 한번 국민의힘을 위해서, 국민의힘에게 그 사랑을 다시 부어주시기를 바란다. 여러분에게 그 사랑을 보내달라는 의미로 이제 제가 내려가서 여러분에게 큰절을 올리겠다.
<최지예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대전 시민 여러분 반갑다. 저는 오늘 이장우 후보의 승리를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지금 대한민국 청년들은 정말 절박하다. 청년들은 이제 속지 않는다. 누가 진짜 경제를 살릴 사람인지, 누가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 사람인지, 누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인지 냉정하게 지켜보고 있다.
대전은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 도시이다. AI, 반도체, 바이오, 우주 산업까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이끌 수 있는 도시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사람, 대전을 더 강한 도시로 만들 사람은 바로 이장우 후보이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기업이 빠져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기업이 몰려오는 도시, 아이 키우고 집 사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대전, 그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힘을 모아 주십시오.
장동혁 대표님의 결단과 리더십 아래 저희 청년들이 앞장서서 뛰겠다. 대전의 미래를 위해, 청년의 미래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반드시 함께 승리하겠다.
2026. 5. 2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