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주화 역사 모독에 ‘철근 괴담’까지, 코너 몰린 정원오의 기괴한 ‘섀도복싱’ [국민의힘 최수진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5-21

칸쿤 외유와 ‘여종업원 외박 강요’ 의혹에 코너로 몰린 정원오 후보 측이 이성을 잃었습니다. 31년 전 추악한 주폭 전과마저 ‘민주화 투쟁’으로 포장하더니, 정작 1대1 토론 ‘정규 링’은 피하면서 장외에서 가짜 괴담만 쏟아내는 기괴한 ‘섀도복싱’입니다.


GTX-A 의혹은 광우병, 사드를 잇는 제3의 ‘철근 괴담’입니다. 정 후보 측의 ‘5개월 은폐’와 ‘지하의 시한폭탄’ 주장은 거짓입니다. 서울시는 시공사 보고 직후인 11월 13일 국토부 산하 국가철도공단에 건설사업관리보고서를 제출했고, 보강을 거쳐 구조 안전성은 설계 기준을 뛰어넘게 강화됐습니다. 국토부 긴급 안전점검도 ‘구조물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국가가 직접 검증한 현장을 ‘시한폭탄’으로 둔갑시키는 억지 선동일 뿐입니다. 


‘감사의 정원’ 시비는 후안무치의 극치입니다. 오 후보의 준공식 참석은 선관위 유권해석을 마친 적법 행보였습니다. 정 후보 본인은 “제2의 성수동 20개”를 외치며 자기 치적 골목을 누비면서, 참전 영웅 앞에 서는 것을 관권 선거라 매도합니까. 숭고한 보훈 공간을 흉물로 깎아내리는 작태는 24년 전 청계천 복원을 저주했던 민주당 구태의 재방송입니다.


국민 안전은 ‘괴담’의 땔감으로, 참전 영웅은 ‘정쟁’의 제물로, 숭고한 민주화 역사는 ‘치부’의 방패막이로 삼았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얄팍한 섀도복싱은 거두고, 마이크가 켜진 토론장으로 나와 시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으십시오.


2026. 5. 2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최 수 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