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윤용근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필승결의 민생현장 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0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2026. 5. 20.() 10:30, 윤용근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필승결의 민생현장에 방문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번에 박수현 의원이 도지사 나간다고 해서 지금 자리가 비었다. 부여·청양·공주에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하는데 사실 윤용근 후보가 굉장히 유능한 변호사였던 것을 다들 기억하시는가.

 

지난번에 한 번 말씀드렸는데, 집단 공유지 문제는 사실 많은 사람들의 재산권이 얽히고설켜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굉장히 복잡하다. 그걸 풀기가 쉽지 않은데, 그것을 지금 말끔하게 해결했던 정말 뛰어난 변호사가 바로 윤용근 변호사였다. 여러분도 기억할 것이다. 그래서 지역의 일을 맡기는데 이렇게 훌륭하게 일을 잘 해낸 성과가 있는 사람들이 나서서 꼭 지역을 이끌어 줘야만 지역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부여군의 이용우 군수님은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 지역 일꾼으로 이미 소문이 나 있는 분이고, 지역을 다 챙겨오신 분이다. 그래서 이렇게 콤비가 되어서 지역을 이끌게 되면 아마도 지역 발전이 훨씬 앞당겨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후보님들도 그렇고 우리 지역의 단체장님들이나 우리 주민 여러분께서도 사실 공주 쪽에서 계속 국회의원을 하고 이랬었는데, 이번에는 부여 출신의 후보가 왔기 때문에 우리 부여에서 꼭 힘을 모아 윤용근 후보를 도와주시고, 또 우리 이용우 군수님 꼭 다시 한번 더 부여를 이끌어 주실 수 있도록 힘을 좀 모아주시면 좋겠다.

 

아침에 나오면서 기사를 몇 개 봤더니, 저쪽 당 후보들은 정말 문제가 많았다. 나는 하정우 후보가 네이버에서 임원도 하고 잘한다고 해서 AI 수석까지 하니까 사람이 괜찮겠지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거기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아직까지 확인된 건 아니지만 주식의 문제가 네이버와 경쟁 관계에 있는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었던 게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 과정에 어떤 다른 일이 있었는지는 지금 의혹 제기된 단계이고, 확인된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상당히 심각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이 계속 이렇게 후보로 나오고, 다른 이들도 참, 말이 너무 많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같은 경우에는 오래된 과거라고 주장을 하지만, 민간인과 경찰관을 각각 두 사람씩 총 네 사람을 술 먹고 팼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미 끝난 일이다. 지난번에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공무원이 만약에 술 먹고 경찰관 2명과 민간인 2, 4명을 술 먹고 그냥 팼다고 생각해 보라. 그러면 그 공무원은 바로 징계다.

 

일반 9급 공무원도 그렇게 징계받고 날아가는 상황인데 어떻게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시장을 하겠다고 뻔뻔스럽게 나오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된다. 또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에 나온 사람은 이상한 필리핀에 가서 땡 매매’, ‘땡 접대를 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그런 이야기는 입이 더러워질 것 같아서 얘기하지 않겠다.

 

우리 부여는 옛날부터 양반 도시이고, 선비들이 거주하던 고향이다. 우리 국민의힘의 정말 깨끗한 정치, 정직한 정치, 반듯한 정치를 할 수 있고, 또 해왔고, 잘할 역량과 인품을 갖춘 우리 윤용근 후보와 이용우 군수님, 그리고 여기 계신 우리 후보님들을 많이 도와주시고 계속 파이팅 해주기를 바란다. 파이팅이다.

 

 

 

2026. 5. 20.

 

국민의힘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