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제9회 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19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2026. 5. 19.() 15:00, 9회 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 계양을 국회의원 선거에 나왔을 때를 기억하는가. 그때 이재명 대통령이 명언을 하나 남겼는데, 뭐라고 했는지 기억하시는가. ‘인천은 원래 외지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했다고 한다. 저도 이거 처음 들었는데,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일하고, 다시 인천을 가꾸어 가고. 300만 인구가 있는데 인천을 그냥 외지인들이 적당히 눌러가던 곳그런 식으로 표현한 이재명 대통령이다. 여러분, 이 말에 동의하시는가. 응징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에 우리 유정복 시장님은 벌써 능력, 역량, 성과, 이 모든 것이 입증된 분이다. 이분은 말씀이 그렇게 화려하거나 강하거나 이런 게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잘 인식을 못 하는 게 있는데, 한마디로 저평가된 우량주. 그런데 이분이 일을 하시는 걸 보면 정말 꼼꼼하게 잘하신다.

 

인천시장으로 와서 그동안 묵은 과제들 다 해결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정말 인천을 크게 발전시킬 준비가 다 돼 있는데, 지금 이상하게 저쪽당에 이름도 솔직히 기억하고 싶지 않은 박 모 씨라는 사람이 있다. 그냥 그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라.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가. 조금 전에 내가 말했던 인천은 외지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했던 이재명의 코털을 뽑아주는 사람 아닌가. 여러분 기억하는가. 그런 사람이 도대체 언제 인천을 쳐다나 봤다고 지금 와서 자기가 인천을 책임지는 식으로 그런 이야기하고 다닌다고. 우리 인천의 현명하신 주민들이 그걸 생각이나 하겠는가. 절대 인정 못 한다.

 

조금 전에 우리가 피켓도 했지만,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대장동이 무엇인가. 단군 이래 최대, 최악의 부동산 개발 비리 아닌가.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대장동 모델을 가져와서 인천 전역에 300만 우리 인천시민들은 아예 무시하고, 대장동 했던 협잡꾼들, 범죄자들, 사기꾼들, 그런 사람들 모아서 인천시가 가져야 될 개발 이익, 인천시민한테 돌아가야 할 개발 이익을 몽땅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겠다는 것 아닌가. 그런 걸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는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된다.

 

지난번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본인이 했느니 안 했느니 말들이 있지만, 항소 포기 기억하시는가. 검찰이 7,800억 원이나 되는 대장동 범죄 수익이 있는데, 그걸 몽땅 자기 주머니에 넣은 일당들의 항소를 포기했다. 항소를 포기했다는 게 무엇인가. 1전 한 푼도 더 국가에서 환수할 수 있는 여지의 싹을 잘랐다는 것 아닌가. 그게 이어져서 지금 어떻게 되는가. ‘이재명’, ‘대장동 그분 몫이라고 얘기했던 것 기억하는가. 자기 몫으로 범죄 수익이 예정되어 있으니까 스스로 항소를 포기해서 그걸 인 마이 포켓하겠다는 것 아닌가. 그 모델을 박찬대가 자기가 2의 이재명이 되겠다고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는데, 여러분 이거 응징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인천은 절대 그런 곳이 아니다. 우리 인천시민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좋은 일자리 아니겠는가. 그리고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 체계, 필요한 것 아닌가. 집 걱정 없는 보통 사람들의 편안한 삶, 우리 인천시민들은 그걸 원하는 것이다. 우리 유정복 시장이 그렇게 해왔다. 우리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우리 보통 서민들, 시민들이 원하는 것, 그걸 맞춰주는 시정을 해온 사람이 누구인가.

 

제가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다. 우리 유정복 시장님이 뭐 하셨는지. 인천 경제를 다시 일으켰다고, 앞서 시당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출산율 1, 지방별로 있는 경제성장률 1위 달성하신 분 누구인가. 경제성장률 3년 연속 1위였다. 그리고 인천의 경제규모를 126조 원까지 끌어올렸다.

 

그리고 지금 인천에 그 행정구역이 최근에 바뀌었던 걸로 알고 있다. 구가하나 늘어났다고 들었다. 이번에 구청장님도 바뀐 구에 따라서 구청장 후보로 나섰을 것이고, 광역시의원, 구의원들도 다 그렇게 나선 거로 알고 있는데, 인천이 그렇게 계속 커가고 있고, 발전하고 있고 이런 상황이다. 그러면 수도 서울의 관문 도시인 인천을 앞으로도 더 크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그동안에 이미 시정에 대해서 확실하게 꿰뚫고 있고, 인천시민들 한 분, 한 분을 진정성 있게 만나는 그분이 누구인가.

 

그리고 마치기 전에 몇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고 내려가겠다. 정말 자신감을 가지고 해달라. 아시다시피 리더의 자질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확신이고 자신감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하늘이 두 쪽 나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마음으로, 비록 현재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남은 2주 동안 더 열심히 해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뛰어주시길 바란다.

 

물론 자신감을 가지라는 것이 오만해지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오만한 건 저쪽당이 하는 것이다. 파란 옷 입고 있는 애들이 지금 오만하고 있다. 오만하니까 TV 토론하자니까 전부 다 나타나지도 않고 나가버리고, 희한한 작태를 벌이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얘기를 굳이 여기서 제가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뭐 옛날에 이상한 카페 가서 여종업원하고 어디 가고 이런 이야기를 자꾸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다 떠나서 술 마시고서 민간인 둘, 경찰관 둘, 총 네 사람을 팼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공직에서는 심각한 결격사유다. 벌금 300만 원인가 받았지 않나. 이미 정직이든지 강등이든지 받아야 한다. 공무원으로서 인생이 끝나는 거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진실게임 하듯이 5.18 뭐 이런 정치적인 견해 운운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 거짓말하고 사기 치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그런 파란당에 국민들이 표를 준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절절하게 절박하게 움직여 달라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약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약자이다. 소수당이다. 우리에겐 가진 게 없다. 주민들을 좀 더 자주 만나고 가까이 가고, 진심을 다해 만나는 절실한 심정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그런 마음으로 끝까지 해달라.

 

마지막 세 번째, 우리는 원팀이다. 시장부터 구청장, 광역·기초의원까지 전부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단결된 마음으로 끝까지 해주시길 당부한다. 결론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하는 점에서 말씀을 드렸다.

 

배준영 의원이 선거법 개정 협상할 때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인천 전체 광역의원이 5명 늘었고, 광역이 다섯 명 늘면, 기초는 기본적으로 다섯 개 이상이 늘어난다. 우리 배준영 의원이 광역의원, 기초의원 숫자도 지금 많이 늘려서 아마 공천받은 사람 숫자가 지난번보다 대폭 늘었을 거다. 거기에다 비례대표 비율도 10%에서 14% 늘렸기 때문에, 여기서 중요한 거는 그냥 공천을 많이 받았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전부 다 원팀으로 다 당선돼서 살아서 돌아와야 한다는 거다.

 

<심재돈 인천시당위원장>

 

반갑다. 여기 계신 자랑스러운 후보님들과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인천 승리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송언석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당 지도부를 뵈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번 선거,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지 여러분, 이번 선거는 인천의 명운이 걸린 싸움이다. 유정복 시장님을 필두로, 11명의 기초단체장 후보, 36명의 시의원 후보, 68명의 구·군의원 후보 그리고 비례대표 후보들까지. 모두 우리 국민의힘 정예 부대가 인천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왜 반드시 이겨야 하는가. 행정부, 국회, 사법부 3권을 장악하고 폭주하는 이재명 정권의 오만을 막아내고, 위대한 인천시민들을 지켜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행태는 어떠한가. 인천공항 통합과 인천지역 공공기관 이전 문제에 침묵하며 묵인하다가, 선거가 가까워 오자 이제서야 인천을 지키겠다고 임시방편식 입장만을 내놓고 있다.

 

정책 토론은 무서워서 피해 다니면서, 원주민들의 토지를 헐값에 강제 수용하여, 원주민들의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하고, 민간업자에게 막대한 불법 이익을 안겨준 대장동 사업을 벤치마킹하겠다는 망언까지 쏟아내고 있다. 이것이 인천을 위하는 후보의 모습인가. 인천시와 인천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대통령의 입맛 맞추기에만 급급한 모습이다.

 

인천은 범죄자의 도시가 아니다. 정권에 휘둘려 희생당해야 하는 도시도 더더욱 아니다. 인천의 이익은 외면한 채 선거 때만 되면 표를 달라고 구걸하는 위선적인 정치 세력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힘과 유정복 시장은 이미 결과로 증명해 냈다. 민선 6기 재정 위기를 멋지게 극복했고, 민선 8기 들어 3년 평균 경제성장률 전국 1,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 등의 기적을 만들었다. 이 기적은 누가 만들었는가.

 

유정복 시장님의 리더십 하에 여기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위대한 인천시민의 힘으로 만들어낸 결과이다. 찬란한 인천의 미래를 다시 무능하고 위선적인 민주당에게 통째로 넘겨줄 수는 없다.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로 똘똘 뭉칠 때 인천은 반드시 승리한다.

 

이번 지방선거는 위대한 인천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인천시당위원장인 저부터 앞장서겠다. 함께 갑시다. 반드시 승리합시다. 누가 지키는가. 누가 이기는가. 국민의힘!

 

 

 

2026. 5. 19.

 

국민의힘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