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19.(화) 14:00,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한대한민국 원팀 경남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경남은 강한 대한민국, 우리 강민국 도당위원장이 있어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우리 강한 대한민국 강민국 의원이 도당위원장이고, 국민과의 약속은 100% 완수한 우리 박완수 후보가 도지사 후보이기 때문에, 경남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제가 요즘 SNS에 열심히 글을 올리고 있는데, 제 SNS에 쫓아와서 열심히 댓글 다는 사람들 있다. 물론 열심히 욕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제 기사에도 열심히 찾아와서 댓글 다는 사람들이 있다. 자유 대한민국이니 와서 댓글 다는 건 별 상관이 없는데, 댓글의 내용을 보면 ‘어 이게 대한민국 사람이 단 댓글이 맞나’ 싶은 그런 댓글들이 있다. 여러분 짐작이 가실 것이다. 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래서 제가 진작부터 댓글의 국적을 표기하는 법안을 발의했는데, 민주당이 계속해서 이거 통과시켜주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국가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특히 선거에 있어서 댓글 조작이 얼마나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그런 범죄인지 여러분 잘 알고 계시지 않는가. 그런 범죄를 저질러서 도지사 하다가, 징역을 살고 나온 사람이 다시 도민의 마음을 얻겠다고 도지사 출마했다.
대통령도 전과 4범, 도지사 후보도 전과 4범. 여기 와서 들었더니 창원시장 후보도 전과 4범. 민주당은 그래도 전과 4범 정도는 돼야지 전과 2범, 3범은 명함도 못 내민다. 그리고 전과가 많을수록 큰 선거에 나오는 것 같다. 여러분, 이렇게 오만한 민주당, 국민들을 무시하는 이런 뻔뻔한 민주당, 민주당의 오만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 주셔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들 여기 다 모이셨다. 강민국 도당위원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오늘 입고 계신 빨간 운동복은 운동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로서 전투복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공천은 축하받을 일이기도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을 지키고, 국민의힘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국민의 명령으로 받아들여 주십시오.
오늘 뉴스에서 보셨을 것이다. 통일백서를 발간했는데, 그 통일백서에 통일은 없고, 대한민국이 두 국가라고 한다. 이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민주당 정권, 탈원전한다면서 경남의 산업 생태계를 다 망쳐 놓았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경남을 맡겨서 되겠는가. 대통령이 자기 죄 지우겠다고, 재판 취소하겠다고 달려드는 이런 나라. 우리 자녀들에게 이런 나라 물려줄 수 있겠는가.
이번 지방선거, 경남도 지켜야 되지만, 대한민국 민주주의도 굳건하게 지켜 주셔야 된다. 경남은 대한민국의 마지막 방어선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이다. 우리 경남도민들은 불의 앞에서 한 번도 주저했던 적이 없다. 가장 먼저 일어서서 가장 뜨겁게 싸워 오셨던 분들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에서부터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승리의 바람을 여러분들이 일으켜 주시기 바란다.
경남이 승리하면 국민의힘이 승리한다. 국민의힘이 승리하면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한다.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지켜진다. 여러분, 경남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박완수 후보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후보들, 그리고 경남의 힘으로 완벽히 하나 된 힘을 모아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주시고, 수도권으로 그 바람을 넘겨주실 수 있겠는가. 경남이 희망이다. 그래서 저는 경남을 믿는다. 감사하다.
<강민국 경남도당위원장>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반갑다. 오늘 열기가 후끈하다. 우리 아마 뜨거운 심장이 오늘 발현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 경남의 당원동지 여러분, 오늘 보수의 심장 경남에 우리 장동혁 최고위원님들이 오셨다. 다시 한번 뜨거운 환호와 열정의 박수 부탁드린다.
저는 요즘 6.3 지방선거 이후가 정말 두렵다. 왜 두려운가 하면 지금 입법 장악을 통해서 입법 독재를 완성한 민주당이 온갖 법안을 다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처음 있는, 5개의 재판에 열몇 개의 혐의가 있는 자기의 공소를 취하하는 특검법을 만드는 그런 법을 여러분은 들어보셨는가.
지금 이재명 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와 함께 온 대한민국 검찰을 자기를 조사했다고, 검찰청을 해체하려 한다. 사법부를 파괴하고 있다. 여러분 정말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이 오만하고 교만한 이재명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입법 권력, 대통령 권력, 행정 권력, 6.3 지방선거를 통해서 지방 권력까지 간다면, 우리 국민의힘이 만들어지고 지켜온 대한민국 70년의 자유 대한민국과 자유시장 경제주의가 어떻게 흘러갈지 저는 두렵다. 어떻게 보면 위대하신 이재명 동지를 모시고 살아야 될, 우리가 그런 나라에서 살 수 있겠는가.
이번 지방선거야말로 여러분들이 붉은 옷을 입은 붉은전사들이지만, 내가 표를 받고 당선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이 정말 막중한 책무를 가지고 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내 자식이 살아가야 되고, 여러분들의 손주가 살아가야 될 이 자유 대한민국을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장동혁 대표와 함께 우리가 모두 힘을 똘똘 뭉쳐서 가야 하지 않겠는가.
오늘 우리가 비록 덥고 하지만, 오늘 정말 우리야말로 일치단결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이번에 또 저희가 반드시 당선되어야 할 이유가, 일이라는 것도 손발이 맞아야 되는 것 아닌가. 도지사, 시장, 군수, 도의원님들, 우리 시의원님들, 구의원님들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당선되어서 한 팀이 될 때, 원팀이 될 때야말로 우리 경남도민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구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이 빨간 옷이 그냥 옷이 아니다. 정말 이 나라를 지키는 바로 전투복이자, 전쟁에 나가는 갑옷이자, 전투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여기 계신 이분들 우리 모두 다 압도적 당선이 돼야겠다, 이재명 정권 심판해야겠지 않는가. 반드시 압승한다는 의미로, 또 제가 말고 뒤에 말씀하실 분이 좀 많으셔서 이것으로 오늘 줄이겠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국민의힘은 할 수 있다!”“6.3지방선거 압승 할 수 있다!”
<정점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내가 이 자리에 서니 박완수 도지사 후보,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님을 비롯한 18개 시군 단체장 후보님들, 그리고 도의원, 기초의원 후보님들을 뵈니까 기운이 이 당사의 지붕을 뚫고, 하늘을 찌를 듯하다. 그래서 반드시 우리는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사랑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작년 6.3 대선 이후 꼭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다. 우리 경남 지역에서 모든 도민은 지난 1년간 민주당이 한 일을 기억할 것이다. 지난 1년간 민주당은 이재명의 재판에서 무죄를 받기 위해서 법왜곡죄도 만들고, 대법관도 26명으로 증원하고, 4심제를 만들었다. ‘재판을 받아서 무죄를 만들자’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갑자기 민주당이 피고인 이재명의 5개 재판을 모두 없애버리자는 걸로 기조를 바꿨다. 왜 그렇게 했는가. 지난 1년간 해보니 뭘 하든지 자신이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이재명의 재판을 없애기 위해서 ‘공소취소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다. 도대체,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대통령의 권력자 재판을 없애기 위해서 법을 만든다는 말인가. 이것을 막아줄 사람은 우리 국민 5천만 국민 한 분, 한 분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셔야 가능하다. 여러분도 그 길에 앞장서서 겠는가.
우리 지난 연말만 해도 경남이 어려웠다고 다들 생각했다. 그런데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이 무도한 행동들을 보고 이제 경남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경남에 그쳐서는 안 된다. 경남의 힘이 부산과 울산을 거쳐서, 경북을 거쳐서, 충청도를 거쳐서, 수도권까지 진출해야 그 기운이 도달하여 우리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 그 최전선에 여러분이 계신다. 이길 수 있는가. 경남! 이긴다!
2026. 5. 19.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