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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 사태, 추미애 후보는 그만 간보고 분명한 입장을 밝히십시오. [국민의힘 조용술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5-19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반도체가 멈추면 대한민국 경제성장도 멈춘다"며 "국민이 바라는 노사 대타협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추미애 후보는 국가 첨단 산업의 생존이 걸린 문제 앞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법원은 이번 파업의 위법 가능성을 우려해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국민 다수도 "반도체 생산을 멈춰서는 안 된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동안 '강 건너 불구경'하던 이재명 정권마저 여론을 의식해 뒤늦게 강경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추미애 후보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을 멈추겠다는 노조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입니까?


말로는 "경기도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고 하면서, 정작 반도체 산업의 셧다운 앞에서는 침묵하는 모습이야말로 전형적인 이중성입니다.


경기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후보라면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파업 사태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국민은 특정 세력의 눈치만 보는 정치가 아니라, 국가경제를 지킬 분명한 입장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에 대답하십시오.


2026. 5. 19.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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