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18.(월) 14:00,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특별자치도당 ‘강원이 특별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공천자 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인사드린다.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후보님들 다 똑같은 생각이실 것이라고 보는데, 정말 ‘진정성 있게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대해 달라’라고 하는 것을 꼭 말씀드리겠다. 밖에 나가면 늘 듣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 주민들은 정말 너무너무 잘 안다.
후보들이 한 번도 만난 적도, 이야기한 적도 없는데, 주민들은 우리 후보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있다. 진정성이 있는가, 저 사람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우리 강원도를 사랑하는 사람인가, 강원도 아는 사람인가, 아니면 껍데기만 있는 사람인가를 너무 잘 안다. 진정성 있게 꼭 주민들하고 만났으면 좋겠다.
두 번째는 후보님들 ‘자신감’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 자신감이 괜히 으쓱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내가 이번에 확실히 된다. 또 열심히 한다. 사람들에게 내가 어필하겠다. 나는 무엇을 하겠다.
후보 스스로 자기 확신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바로 옆에 있는 캠프에 같이 있는 사람들 당원들도 긴가민가 한다. 그러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이 말씀은 무엇이냐면 강원도에 4%까지 이제 붙었다고 한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올라갈 일만 남았고, 저들은 이제 고점치고 점점 내려가고 있다. 저쪽은 떨어질 일만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해줬으면 좋겠다.
세 번째 부탁드리는 말씀은 ‘절박함’이다. 절박함은 우리에게는 여전히 이번 선거에서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우리가 이긴다고 하더라도, 국회의원 숫자는 달라지는 게 없다. 물론 14개 정도의 지금 보궐선거가 있긴 하지만, 큰 숫자상의 차이는 없을 거라는 말이다.
그래서 정말 주민들께, 국민들께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지금 독재적으로 가고 있는 것, 이것을 막을 힘은 우리에게 여전히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절박하다. 대한민국이 완전히 뒤집혀서 지난번에 하는 거 봤는가. 사법파괴 3법 해서 완전히 뒤집어 놨다. 사법 시스템이 이렇게 완전히 망가진 사례가 없다.
우리가 그걸 막을 힘이 없다. 우리에게 그 힘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어떡하나. 너무나 절실하게 절박하게 절절하게 국민들에게 호소를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제발 우리가 부족하고, 우리가 잘못한 것 있지만 이번 선거에서 그냥 넘어가면 대한민국 진짜 망한다. 독재 국가 된다. 사법 체계 없어진다. 헌법 완전히 개판 된다. 그러니까 국민들께 다가가서 절절하게 좀 부탁을 드리는 거 아니겠는가.
지금 다 그리 하실 거다. 제가 괜히 그냥 사족을 덧붙이는 것 같긴 하지만, 이미 다 그렇게 하고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한 말씀 드린 거다.
우리 김진태 도지사 후보님 나와 있지만 저는 같은 학교를 또 같이 다녔고, 제가 1년 선배였다. 어쨌든 이분이 정말 정치를 한다고 했을 때 저렇게 깨끗한 분이 도대체 정치를 어떻게 하려고 하나라는 생각을 솔직히 많이 했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니 정말 너무 잘하는 거다.
우리 강원도 특별법이 처음에 만들어질 때 전혀 특별하지가 않았다. 강원도에서 할 수 있는 여지도 별로 없고, 이름만 그냥 외형만 특별법이었다. 그러니까 이걸 바꿔야 된다. 실질적으로 특별하게 강원도에서 할 수 있도록 무언가 권한도 위임해 주고 해야 한다고 우리 김진태 도지사가 한 2~3년을 와서 계속 저한테도 물론 얘기했지만, 우리당 지도부와 또 더불어민주당도 찾아가고 계속 그렇게 노력했다. 급기야 평소에 하지도 않던 머리도 깎아버렸다. 그렇게 결기를 보이고 해서, 드디어 이루어낸 거 아닌가.
강원도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강원도 발전을 앞당길 사람 누구인가. 우리에게는 김진태가 있다. 그런데 상대방의 후보로 나온, 솔직히 이름 잘 모르겠다.
근데 그분 진짜 이상하다. 혹시 이 자리에는 원주시 홍제동에서 오신 분 계시는가. 아니 홍제동 그러니 자기 수제 맥주 마시고 뭐 어쩌고저쩌고하는데, 우리가 정말 그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그때 가뭄이 들어서 강릉에 얼마나 난리가 났는가. 그 정수장 이야기가 매일 언론에 방송에 다 나왔는데, 거기에 수제 맥주 얘기하니 완전히 한마디로 강원도 사람들 환장하는 거 아닌가. 그런 사람한테 강원도를 맡길 수가 있겠는가.
정말 그거는 강원도 우리 도민들의 자존심이 용납을 안 한다. 근데 그분이 또 어떤 분인가. 요즘 하도 서울시장 나오는 정모 씨 때문에 이 얘기하다 보니, 5.18을 자꾸 얘기하더라.
오늘이 5.18이다. 저 조금 전에 5.18 서울행사 갔다 왔다. 갔는데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앞줄에 이렇게 해놨는데, 우리 야당이라고 또는 별로 자기들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지 원내대표 송언석 그래놓고 뒷줄에 끝에다 이렇게 자리를 해놓았다. 정말 마음이 참 착잡했다. 그런 상황인데 그 5.18을 자기들은 그렇게 신성시하면서, 전야제하고는 그 사람들 어디 갔는가. NHK새천년, 그런 곳에 가서 그렇게 해서 되겠는가.
그리고 그 사람들은, 우리 존경하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도 계시지만, 여성을 정말 희한하게 본다. 정모 서울시장 나온 그 양반도 그런 거 아닌가. 지금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셨다니,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말이 안 된다. 그때 당시에 카페라고 하는 것은 아시다시피 지금처럼 이런 커피 마시는 그런 카페가 아니다. 거기 가서 이렇게. 제가 차마 저는 그런 말을 입에 담지 못한다.
지난번에 대선할 때 보니까 이재명이는 자기 형수 보고도 정말 찰지게 욕하던데, 그런 몇 명이 있다. 이재명 또 김민석 총리, 그 사람들 합쳐서 전과 9범이다. 대통령하고 총리하고 합쳐서 전과 9범이다. 그러다 보니 또 새천년 다녀온 사람도 있고, 형수한테 욕 잘하는 그런 사람도 있고, 하다 보니 이번에 지방선거 나오고 보궐선거 나온 후보들, 범죄 전력이 어떻고 이런 거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뭐 그 정도는 껌값이지’ 이런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 사람들, 우리가 국민들이 표를 주면 되겠는가.
저는 다시 한번 우리 국민의힘을 공천받고 나오시는 모든 분들이 이번 선거에서 꼭 성공적인 결과를 가지시길 기원한다. 저는 강원도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김진태 도지사 후보라고 생각하는 데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여기 시장님, 군수님 후보, 도의원, 군의원 후보님들 많이 계시는데, 이번에 모두 다 필승 압승해서 정말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가는 올바른 나라라고 하는 것을 국민들과 함께 확인을 해줬으면 좋겠다. 필승! 압승!
<이철규 강원도당위원장>
6.3 지방선거에서 당당히 당선돼서 앞으로 4년간 강원도정과 강원 18개 시군의 행정을 책임지고 의정을 뒷받침할 우리 든든한 우리 후보님들의 출범을 알리는 출정식이 열리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먼저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물론, 오늘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유권자들과 함께하고 있는 후보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저는 승리를 기원한다.
오늘 바쁜 일정에도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의 특별한 선대위의 출범을 축하해 주기 위해 중앙당에서 오신 우리 송언석 원내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또 그리고 대한민국 우리 보수 우파의 든든한 전사이신 우리 나경원 전 대표님, 여러 군데서 지금 서로 와달라고 당겨서 팔이 찢어질 지경인데 우리 강원도까지 달려와 주셨다.늘 우리 강원도민과 함께하는 신동욱 최고위원님,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김진태 후보를 비롯한 이 자리에 계신 후보 여러분들이 오늘의 주인공이고, 반드시 6월 3일날 우리 승리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저를 비롯한 우리 공동선대위원장님들과 우리 선대위의 모든 관계자가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러서 반드시 여러분들의 승리를 뒷받침하도록 하겠다. 우리 이 자리에 늠름하고 당당한 모든 후보자의 건승을 위해 파이팅이다.
2026. 5. 18.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