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17.(일) 15:00, 윤용근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이곳이 백제의 심장이다. 백제의 고도, 백제의 왕도, 부여, 공주, 그리고 충청의 정기가 흐르는 청양, 이 세 곳을 아우르는 지역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는 말씀드리지 않겠다.
국회에서 거대 여당 민주당 그리고 무도한 이재명 정권과 맞서 싸울 제대로 된 투사가 필요하다. 백제의 장수가 필요하다. 지금 윤용근을 부른 것은 대한민국이 불러낸 것이다. 지금 윤용근을 부른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곳으로 불러낸 것이다. 여러분, 백제의 심장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오늘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다. 이곳을 오랫동안 지켜오셨던 우리 정진석 전 비서실장님께서 함께 해주고 계신다. 이곳을 반드시 탈환해서 대한민국을 지켜야 된다는 마음으로 처음에 출마하시려고 했다가 당을 위해서, 또 우리 보수의 승리를 위해서 큰 결단을 해 주셨다. 저는 그 결단이 반드시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여러분, 이곳 백제의 심장에서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 주십시오.
2026. 5. 17.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