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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토론회는 회피, 유튜브엔 출석, 민주당 후보들의 치졸한 검증 패싱을 규탄합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5-16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여론조사 지지율 뒤에 숨어 유권자를 기만하는 오만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의 정원오, 경기의 추미애, 부산 북갑의 하정우 후보는 약속이나 한 듯 추가 양자 토론을 거부하며 법정 최소 기준인 단 1회의 토론 뒤로 숨어버렸습니다.

 

이들이 검증을 회피하고 도망치는 이유는 검증대 위에서 드러날 자질 부족과 도덕적 결함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사법 유린 흔적과 음주 폭행 의혹, 그리고 현장에서 불거진 각종 설화와 추문을 '침대 축구'식 꼼수로 덮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는 국민을 향한 정면 도전입니다.  


국민 앞의 토론은 칼같이 패싱하면서, 친여 성향 강성 유튜브 채널에는 문턱이 닳도록 드나드는 행태는 목불인견입니다. 편향 방송에 나가 지지층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후원금을 구걸할 시간은 있으면서, 전체 시민을 위한 비전과 부동산 등의 정책을 설명할 의무는 없다는 말입니까.  


선거는 주권자에게 권한을 위임받는 가장 신성한 맹세이며, 당당한 정책 토론은 공직 후보자의 지울 수 없는 기본 책무입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치졸한 토론 기피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나와 검증받지 않는다면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2026. 5. 1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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