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16.(토) 10:00,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제가 여길 오면서 자료를 찾아보았다. 도대체 정영철 후보님이 무슨 일을 했는지 봤더니, 영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오시고, 축협조합장도 하셨던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었다. 조금 전에 우리 국회 부의장 박덕흠 의원님께서 우리 정영철 군수가 공약 이행을 잘했다고 하셨다.
한국 매니페스토에서 발표한 것을 보니 4년 연속 공약 이행률 최고 등급인 SA 최고 등급을 받았는데, 퍼센트로 83%라고 나와 있다. 83%가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가. 영동에서 83% 득표할 수 있는가, 없는가. 어려운 수치이다. 공약 이행률 83%라는 것은, 전국 기초단체 평균이 60% 정도밖에 안 되는데, 83%는 압도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또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이것은 완전히 성공이다. 제 지역구가 바로 옆 이웃 김천인데 김천에는 이렇게 세계적인 것이 별로 없어서 늘 아쉽다. 그런데 거기에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의 타당성 조사 용역비도 확보’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분은 이미 영동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렇게 능력이 있고, 실력 있는 뛰어난 분을 다시 한번 우리 영동 군민들께서 잘 선택해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일 잘하는 우리 후보가 누구인가.
그래서 아까 처음에 여기 영상에 우리 정영철 후보께서 ‘첫 임기 4년은 일을 정말 하기 위한 기초 토대를 닦는 시기다.’라고 이야기를 하셨고, 박덕흠 부의장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럼 그다음 4년은 무엇인가. 이제 막 날개를 달고, 확 날아가야 할 것 아닌가. 우리 정영철 후보가 2기, 두 번째 4년의 임기 동안 영동의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이 일치단결해서 확실하게 도와주실 수 있는가.
지금까지 제가 정영철 영동군수님 칭찬을 했는데, 한쪽만 하면 이것이 균형이 안 맞는다. 그래서 욕도 좀 해야 한다. 정영철 후보를 욕하겠다는 게 아니고, 서울시장 같은 정 씨인데, 서울시장 정 모 후보 보니 요즘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각한 하자가 발견되고 있다.
그 기록에 보면 판결문에 시민 두 사람, 그다음에 경찰관 두 사람, 총 4명을 폭행했다고 하더라. 한 사람이 4명을 폭행했다고 하니 힘이 엄청 센가 보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된 일인가. 모처에서 술 먹고 그랬다는 것 아닌가. 그 모처가 어디인가. 분명히 유흥업소라고 속기록에 나온다. 술을 먹고 그랬는데, 미안하다 사과한다고 양천구구청장이 이야기한 속기록에 다 나온다.
그런데 이 사람 답변하는 것이 진짜 이상하다. 자기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거기서 얘기하기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여자종업원 어쩌고저쩌고 이런 얘기가 나온다. 이것 정말 창피한 것 아닌가. 이런 사람을 후보로 내세워놓고, 자기들이 수도 서울의 시장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웃을 일 아닌가. 이곳 영동의 군민들도 전부 다 웃기는 일이라 생각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정원오만 그러는 게 아니더라. 보니까, 까르띠에 시계를 안 받았다고 이야기를 못 한다. 사람이 내가 안 받았으면 ‘야 나 안 받았다. 무슨 헛소리냐’ 한마디로 자르면 되는데, 자르지는 못한다. 그 말은 다시 말해, 받았다는 것 아닌가. 어디서 받았는지, 어떻게 처리했는지는 우리가 공식적으로 법적으로 확인이 안 됐을 뿐이지 받은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그런 사람들 또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대표까지 했던 송 모 씨가 있다. 또 이번에 출마했다. 이 사람 그때 전당대회 한다고 돈 봉투 주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다. 다 줬다는 것은 팩트로 확인이 되었다. 다만, 검찰이 증거 수집이 ‘위법증거 수집’이라고 해서 그 법리상 유죄로 못해서 증거로 사용을 못 해서 그냥 풀려나왔을 뿐이다. 이미 받은 것은 사실이다.
이런 범죄자들, 나쁜 짓 한 사람들,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전혀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후보로 내놓고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에게 표를 달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대한민국 국민이 용납할 수 있겠는가.
정말 저는 우리 영동군을 비롯한 충청북도 전역에서 우리를 지지하는 분들, 우파를 사랑하시는 분들, 보수를 지향하시는 분들, 대한민국 헌법 가치와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법치 질서는 당연히 지켜야 한다. 대통령이 되었다고 자기가 마치 왕이 된 것처럼 자기 범죄 싹 치우는 공소취소 특검을 하겠다는 그런 정부 용납하면 절대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한다.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자기 죄를 그냥 지우개로 싹싹 지워버리고 재판을 아예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이런 사람들에게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것을 확실하게 보여줄 방법이 이번 6·3 지방선거라는 것을 아시는가. 꼭 잘 찍으셔야 한다. 특히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우리 정영철 군수 후보님뿐만 아니라 우리당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이 다 함께 와 있다.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일당백이다. 한 분, 한 분 주변에 100명 이상을 다 6월 3일 지방선거 때 투표장에 함께 가셔서 소중한 권리 행사를 꼭 해 주시기를 바란다. 제가 이야기하다 보니 자꾸 길어지는데 제가 누구를 찍으라고는 절대 이야기하지 못한다. 그거 잘못 이야기하면 또 선거법에 걸린다. 그렇지만 이 자리에 앉아 계신 모든 분들은 어느 분이 정말 훌륭한 후보인지 너무 잘 알고 계시다.
2026. 5. 16.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