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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충남도당 당직자 회의 및 필승결의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12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12.() 10:30, 충남도당 당직자 회의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반갑다. 우리는 오늘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충남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충혼이 깃든 곳이다.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뜨거운 피가 흐르는 곳이다. 그리고 김좌진 장군의 용맹함이 서려 있는 충남이다.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침묵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온 충절의 고향이다. 비굴하게 목숨을 부지하기보다 떳떳한 죽음을 선택했던 그런 고장이 충남이다.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이다.

 

이재명의 죄를 지우겠다고 열었던 국정조사에서 보수의 새엄마서영교 의원의 맹활약으로 이재명의 죄가 낱낱이 드러났다. 이재명 방북 대가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 연어, 술 파티 없었다. 민주당 의원들 당신들 마음대로 해봐라. 나 거짓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이재명의 죄가 낱낱이 밝혀지자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 증언을 한 사람들 죄다 고발해 버렸다.

 

그리고 이제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서 공소취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나섰다. 그랬더니 원조 보수의 어머니추미애가 보수의 새엄마서영교 때문에 긴장한 모양이다. 그 가벼운 입을 참지 못하고, “피해자가 명예를 회복하겠다는데 공소취소가 무슨 문제냐라고 드디어 보수를 살리는 망언을 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주자들이 충청인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충청 출신의 박성준 의원, 국민의 10명 중 9명은 공소 취소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국민들을 바보 취급하고 있다. 그 얘기가 뭐겠는가. 우리가 공소취소 해도 국민들은 그것이 뭐가 뭔지 모르니까 우리는 공소취소 밀어붙이겠다는 그런 뜻 아니겠는가.

 

그런 사람이 충청을 고향으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이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주요 당직을 맡은 그런 사람이다. 금산 출신 정청래 대표 부산 가서 오빠 한 번 불러보라라고 애걸하다가, 우리 충청인들의 자존심을 다 구겨놓고 지금 국민적 망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대전·충남 통합에 있어서 알맹이 있게 제대로 된 지역 균형 발전이 되도록 법을 통과시켜야 된다고 그렇게 주장했지만, 충남의 민주당 의원들 이재명 눈치만 보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지금이 지경이 되지 않았는가. 충남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제 충청에 국민의힘이 그 힘을 보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그렇지 않은가.

 

우리에게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못지않게 용감하고, 힘센 김태흠이라는 장수가 있다. 나라를 향한 뜨거운 피가 흐르는 이렇게 많은 국민의힘의 후보들이 있다. 그리고 어려울 때마다, 나라가 어두울 때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났던 뜨거운 피를 가진 애국 시민들이 있다.

 

충청의 한 표가 대한민국 미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충청의 승리가 우리 보수의 국민의힘의 승리가 될 것이다. 충청이 일어설 때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다. 여러분 충청에서 국민의힘을 지켜주십시오. 충청에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충청이 한다! 충청이 이긴다!

 

<신동욱 최고위원>

 

정말로 우리 유관순 열사의 애국애민 정신이 살아 있는 천안, 그리고 이순신 장군, 윤봉길 의사,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우리 의병의 고장 충청이 크게 떨쳐 일어나 주셨던 그 정신을 저희는 기억하고 있다.

 

4년 전 지방선거를 돌아보면 그때도 결코, 쉽지 않은 선거였습니다만, 당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우리 김태흠 현 지사님을 충청남도로 내려보내서, 선거를 지휘하게 하셨고 그 결과 많은 단체장을 우리가 탈환했다. 그래서 저희는 충청은 험지이긴 합니다만 결코 민주당에게 넘겨줘서는 안 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전 강승규 도당위원장께서 충청이 가진 지리적·역사적 의미를 충분히 설명하셨다. 충청은 이제 단지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선도하는 가장 핵심 지역으로 우리가 도약해야 되기 때문에 과거 민주당 단체장들이 있던 충청, 돌이켜보시면 사실은 충청이라는 곳을 끊임없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 충청도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았지만 저는 민주당이 해놓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충청도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역량과 여러분들의 자존심과 여러분들의 실력으로 충청은 이렇게 커 온 것이다. 민주당이 던져준 그런 것에 넘어갈 여러분들이 아니다.

 

저는 이번에 국회에서 충청·대전 통합 논의를 지켜보면서 사실은 민주당이 행정수도 이전으로 재미를 보긴 했습니다만 충청도에 대해서 정말 진정성 있는 걱정을 하고 있는지, 정말 의구심이 들었다. 김태흠 지사님 저한테 정말 매일같이 전화 주셔서 걱정하셨고, 우리 강승규 위원장님 걱정하셨고, 또 우리 당 대표가 충청남도 출신의 장동혁 대표 아니신가. 정말 진심 어린 걱정을 많이 했다.

 

그렇게 졸속으로 충남 행정통합 밀어붙여서 충청도민들이 정말로 바라는 것들 싹 다 빼고 단체장만 한 명 만들면 충청도 발전하는가. 저는 아니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정말 그때 제가 많은 말씀을 드렸고, ‘아 이번에 잘못 우리가 충청남도, 충청도를 넘겨주면 이 사람들 정말로 마음대로 하겠구나라는 공포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4년 전 저희 당에서 정말 김태흠이 없으면, 충청남도가 안 되겠다고 해서 내려보냈던 그 초심으로 돌아가서, 여러분 충청도를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

 

오늘 제가 와서 보니, 우리 단체장 후보님들, 도의원 후보님들, 시의원 후보님들, 정말 훌륭한 분이 많이 계시는 것 같다. 다들 인물도 좋으시고 실력도 있으시고 품격도 있으신 이런 분들을 충청도 단체장으로, 충청도 의회로 그리고 각 시도 의회로 대거 다 당선시켜서, 우리당이 정말로 어깨 펴고 정치할 수 있게 저희도 돕고 여러분도 도와주시기 바란다.

 

제가 지난 주말에 영남 지역을 집중적으로 다녀왔는데, 우리가 흔히 동남풍 동남풍합니다만, 우리 선거 지금 어렵다 어렵다합니다만, 전세가 바뀌고 있다. 지금 많은 수치에서 드러나듯이 지금도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러나 한 달이 남았고 우리 이순신 장군이 뭐라고 하시는가. "나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다." 저는 12척이 아니라 지금 충청도에는 한 50척 정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충분히 남은 한 달 동안 전세를 뒤집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꼭 그렇게 해주실 거라고 믿는다.

 

저는 오늘 서울시당 선대위 발족식이 있었다. 저는 서울시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아마 서울에서 저 사람 어디 갔지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만, 충청도에 와야 된다고 생각해서 왔다.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이번 선거 제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와서 돕겠다. 여러분 힘내시라. 우리는 이긴다. 이길 수 있다.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

 

이겨야 한다. 이길 수 있다. 반드시 이겨야 한다. 충청은 더 이상 그냥 중간 지대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전략 지역이다. 지리적으로도 남부와 수도권을 잇는 중원에 위치하고 있지만 산업, 행정, 과학기술, 물류 등 우리 미래의 발전에 핵심 능력을 이곳 충청이 다 가지고 있지 않은가. 여기에 덧붙여 여기 충남은 또 우리 충청의 핵심아니겠는가.

 

충남이 발로 뛰면 충청이 더 커지고, 충청이 커지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된다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시는가. 이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일만 남아 있다. 시대도 바뀌었다. ·호남 대결 시대 이제 끝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미래가 요구하는 키워드는 무엇이겠는가.

 

균형’, 그다음에 모든 부분에 있어서 실용이 중심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실용, 과학, 그리고 균형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이 갈기갈기 찢어진 데 있어서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데, 충남이 이곳 충청의 중심, 충남이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필승결의대회 바로 전에 제가 서울에서 우리 장동혁 당 대표와 뉴데일리 주최의 AI 혁신 포럼에 다녀왔다. 딱 키워드는 하나이다. ‘AI는 보완제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표준이다.’ 우리 김태흠 충남지사가, 2026년에 AI 기반에 얼마를 투자하기로 약속한 거 기억하시는가.

 

우리 행정부지사 출신 박정주, 홍종완 후보님 잘 알고 계실 거다. 5조 원이 넘는다. 이미 시동을 걸었다. 충청이 아까 여러 방면에서 중심인데, 저는 우리 이곳에 온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주시면, 충남이 5대 분야에서 AI 리더십 지역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제조,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바이오 다 가지고 있다.

 

농 축산, 스마트팜, 스마트 축산, 그리고 이제 더 이상 돼지 열병이 발병했다고, 반경 5km 내에 돼지 농가의 돼지를 다 도살하는 거 더 하면 안 된다. 데이터에서 콕 짚어내면 되지 않는가. 이러한 스마트 축산, AI 기반의 축산 그다음에 물류, 국방, 서산·태안에 지금 드론의 중심지가 다 들어오지 않는가.

 

, 이제 행정기관도 주민등록 떼는 곳이 아니다. 충청, 지금 내포 지역의 행정, AI 행정의 실증 도시가 되어야 된다. 이런 AI, 5대 혁신 AI 누가 이끌 수 있겠는가.

 

김태흠과 충남, 우리 후보자들이 이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이런 기반을 가지고, 미래로 가야 한다. 요즘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면 이길 수 있다는 거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것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는가. 충청 후보 파이팅! 충청 김태흠 파이팅! 모든 후보 파이팅!

 

 

 

2026.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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