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11.(월) 14:00, 울산시당 선대위 발대식 및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을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박성민 울산시당 위원장>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시다. 오늘 함께해 주신 훌륭한 후보자 여러분 그리고 핵심 당직자 여러분, 우리 대표님과 지도부도 오늘 아침 일찍 최고위원회를 하시고 또 기차 타고 이렇게 먼 길을 오셨다. 우리 장동혁 대표님 박수 부탁드린다. 정말 우리 당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원내에서 정말 노심초사 동분서주하시면서 당을 아울러 가고 계신다.
우리 신동욱 최고위원님, 조광한 최고위원님 정말 어려운 과정에서도 늘 대표님과 함께 당의 화합을 위해서 원팀으로 뛰고 계신다. 우리 울산시당 공관위에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이 봐주셨다. 그래도 당내에서 신임이 제일 두터운 분들이다. 저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우리 정점식 정책위의장님도 오셨다. 우리 박성훈 수석대변인님, 박준태 비서실장님 모든 분들께도 박수 한번 보내주시라.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지방자치가 완전하게 부활된 지가 31년 됐다. 1995년도에 새롭게 부활이 돼서 31년, 우리 산업도시 울산은 보수의 중심이었고 대한민국 보수의 텃밭이었다. 역대 광역시장을 비롯해서 모든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이 우리 보수당에서 이끌었다. 물론 2018년 문재인 정권 당시에 대북 위장 평화 쇼 때문에 한 번 우리가 정권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만, 그 4년을 빼고, 그 정체된, 울산의 성장이 정지되었던 그 4년을 빼고 27년을 우리 당이 울산을 이끌었다.
그 결과, 이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 수도, 대한민국의 경제 도시, 대한민국 최고 도시가 되지 않았는가. 아마 제가 알기로 1995년 지방자치가 새로 시작될 당시에 울산의 예산은 한 4,000억 원에서 5,000억 원 미만이었다. 2026년 올해는 5조 6,000억 원이다. 예산이 10배 늘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을 비롯해서 울산에서 올라가는 국비가 20조 원이 넘는다. 어쩌면 대한민국을 울산이 받쳤고, 대한민국의 어려운 도시를 울산이 먹여 살렸다. 울산의 손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었다.
그런 울산이 석유화학이 어려워지고, 물론 자동차나 조선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만, 이제 산업의 대전환을 이루어 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와 있다. AI 수도, 수소산업도시, UAM, 여러 가지를 우리 보수당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 거대한 울산의 선장, 누가 맡아야 되겠는가.
여러분, 이제 정말 그동안 직업도 없고 일도 할 줄 모르고 오로지 울산에서 발목 잡고 데모만 하던 저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세력들에게 이 절체절명의 울산을 넘겨줄 수는 없다. 이번 선거가 그래서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여러분, 민주당의 이재명 정권을 한번 보시라. 완전히 독재이다. 삼권분립은 물론이고 아예 판사, 우리 대표님도 판사 출신이고 우리 김기현 대표님도 판사 출신인데, 옛날에 판사 잘 하셨지 요새 판사 잘못하면 잡혀갈 뻔했다. 정점식 의장님은 검사장 출신인데 까딱했으면 검찰청이 없어지기 전에 잘하셨다. 70년간 해오던 국가의 시스템을 깡그리째 허물고 있다. 법원은 물론이고 검찰청 없애고 국회는 말할 것도 없고 언론도 다 장악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 우리가 지면 이 대한민국 어떻게 되겠는가. 정말 견제받지 않는 권력, 1당 독재는 반드시 부패하고 망하게 돼 있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가 중요한 것이다. 꼭 힘을 내주시고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다.
우리 후보는 이제 김두겸 후보를 필두로 정말 멋진 훌륭한 후보들을 선출했다. 이제 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의 시간이다. 힘껏 최선을 다해 뛰어주시고 그 길이 여러분 개인을 위한 길은 절대 아니다. 이 울산을 살리고 이 나라를 살리는 길에 꼭 동참해 주시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뛰어주시기 바란다.
정말 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 우리 장동혁 대표님, 또 우리 송언석 대표님을 비롯한 우리 최고위원님들, 정책위의장님 이렇게 참 울산까지 먼 길 바쁘신데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해 주신 동지 여러분, 이제 우리 함께 손잡고 한시도 쉬지 말고 한 걸음도 멈추지 말고 6월 3일까지 함께 행진해 나갈 수 있겠는가. 국민의힘 파이팅! 울산광역시 파이팅! 장동혁 파이팅! 김두겸 파이팅!
<장동혁 당 대표>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승리를 선언하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약속하는 자리이다. 함께하신 여러분, 오늘 함성 소리를 들으니 정말 든든하다. 그리고 저는 울산의 압승을 확신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지방선거는 정말 전쟁 아닌가. 울산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쟁이다. 더 절박하게, 더 치열하게, 더 확실하게 싸워서 반드시 이겨야 될 것이다. 여러분, 울산이 어떤 곳인가. 역경 속에서도 번영을 꽃피운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이다. 울산의 조선업이 세계로 가는 바닷길을 열었고, 울산의 자동차 산업이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로 이끌었다. 그리고 울산의 석유화학이 나라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로 울산의 경제도 어렵다. 그리고 울산은 이제 새로운 미래 산업을 찾아서 새로운 미래를 그려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 울산의 심장이 멈추면, 울산의 심장이 약해지면 대한민국의 경제도, 대한민국의 심장도 멈추고 약해진다. 울산의 심장이 뛸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유능한 후보 누구인가.
우리 김두겸 후보님, 정말 정치 오래 해 오셨고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시장으로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인품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꿋꿋하게 우리 국민의힘을 지키면서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국민의힘과 함께 해 오면서 울산을 지켜오셨다.
그리고 우리 김태규 후보, 이제 국회로 와서 저 무도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권과 싸워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 바람 불고 파도가 세게 친다고 함께 타고 있던 배에 불 지르고 혼자 구명보트 타고 도망간 사람, 그런 사람이 울산 시민들을 책임질 수 있겠는가. 여러분, 이번에 국민의힘이 확실하게 승리해서 함께 있던 동지들을 버리고, 내가 몸담고 있던 곳을 버리고 자신을 뽑아준 시민들을 배신한 대가가 어떤 것인지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들께서 반드시 표로써 보여주시기 바란다.
이번 지방선거가 울산의 미래를 지켜내는 선거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선거이다. 검찰은 해체됐고, 경찰은 권력의 노예가 됐고, 이제 언론도 마음 놓고 국민들을 대변할 수 없는 그런 나라가 됐다. 사법부도 장악됐다. 그리고 이제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서 특검까지 추진하겠다고 한다. 여러분, 이거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만약에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서 공소취소 특검까지 통과된다면 이것은 나라가 아니다. 반드시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고 했던 것이 바로 이재명이다. 본인이 뱉어놓은 말을 이제 지킬 때가 되었다. 이재명의 재판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하고 이재명이 감옥 갈 수 있도록 하려면 울산에서 여러분께서 반드시 승리를 만들어 주셔야 된다.
울산을 지킬 수 있는 그런 강력한 후보 누구인가. 국회에 와서 민주당과 싸우고 이재명과 싸울 수 있는 강력한 후보 누구인가. 그리고 여기 있는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 팀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를 만들어낼 것이다. 국민을 무시하고 헌법을 짓밟는 세력, 대한민국을 뿌리부터 망가뜨리는 세력,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 주시라.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골목으로, 시장으로 거리거리마다 다니면서 우리 후보들과 함께 손잡고 싸워 주십시오.
울산이 승리해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 울산이 승리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낼 수 있다. 울산이 승리해야 대한민국이 승리한다. 함께 승리합시다. 함께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아냅시다. 우리 울산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웁시다. 여러분께서 오늘 이 자리에 있는 팀 국민의힘 후보 전원 당선될 수 있도록 함께 뛰어야 할 것이다. 저는 여러분을 믿는다. 울산을 믿는다. 울산의 힘을 믿는다. 울산의 힘이 국민의힘이고,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힘이다.
<송언석 원내대표>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울산 공업센터 기공식을 할 때 치사문을 하셨는데, 그때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4,000년 빈곤의 역사를 씻고 민족 숙원의 부귀를 마련하자"라고 울산 공업탑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울산에서 우리가 한 번을 빼고는 계속 단체장을 우리당이 했었다. 그 원인이 무엇이냐면 바로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곳 울산에 공업단지를 만들면서 대한민국의 산업 수도를 그때부터 예약을 해놨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한다. 제 기억으로는 그렇다.
우리 김두겸 시장님 계시고 또 김기현 시장 하셨던 분 계신데, 6.25 전쟁 이후에 대한민국 재건의 첫 삽이 울산에서 이루어졌고, 그 이후에 오랫동안 산업 수도로서의 1인당 GRDP 1등을 계속 해 왔던 이 울산에 다시 한번 대한민국 번영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가 승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는가.
울산광역시장은 우리가 승리가 이미 예정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우리당 후보, 김두겸 후보가 저쪽 이름은 굳이 얘기 안 하겠습니다만, 압도적으로 능력과 소신과 모든 것이 출중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울산의 4년을 더 책임질 수 있는 후보 누구인가.
내가 아까 저기 시장님한테 잠깐 여쭤봤다. “옛날에 기초의원도 하셨죠?” 했더니 “예”라고 기초의회 의장도 했다 하더라. 그런데 그것만 한 줄 알았다. 광역의원도 했다 하더라. 그런데 알고 보니까 구청장도 또 했다 하더라. 또 시장도 하셨다.
행정가로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고, 또 그동안에 오랜 세월 정치를 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울산 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미 몸소 체험하고 계신 분이다. 이분보다 더 울산시장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도대체 누가 있겠는가. 울산을 책임질 수 있는 시장 누구인가.
어떻게 여러분은 저하고 이렇게까지 생각이 똑같은지 모르겠다. 여러분 정말 존경한다. 김기현 우리 대표님께서, 전 시장님께서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씀했다. 저도 동의한다.
아까 장동혁 대표께서 말씀을 하셨다. 사람은 자기의 근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자기를 뽑아준 주민들과 자기를 키워준 정당에 침만 뱉은 것이 아니라 고춧가루 확 뿌리고 가는 그런 배신주의 행태, 여러분 용납하실 수 있겠는가. 저는 절대 이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용납하는 것은 울산 시민들의 자존심에 먹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통위에 근무하며 정말 열심히 했던 김태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해서 굳이 말씀을 더 안 드리겠다. 지금 더불어민주당 쪽에 보면 과방위원장, 간사 하고 있는 그 사람들을 정상으로 바로 세우려면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그 업무에 정통한 이 사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는가. 6월 3일 날 무조건 압도적으로 성공해서 돌아오시기를 바란다. 끝까지! 힘을 모아! 압승! 압승! 압승!
<신동욱 최고위원>
사실 서울에서 오늘 오신 분들이 한달 내내 울산 걱정을 그렇게들 하시는걸 보면서 저는 사실 울산의 친구가 많아서 어렸을 때부터 울산을 드나들던 그런 관계에 있다.
그런데 제가 너무너무 울산 생각할 때마다 속이 상한다. 어떻게 울산을 걱정을 하지, 우리 박성민 위원장님 계시고, 김기현 대표님 계시고, 서범수 위원장님 계시고, 이렇게 훌륭한 울산의 정치인들. 사실 울산 정치인들은 정말 우리 능력이 있지 않은가. 품격이 있지 않은가. 울산은 대한민국 경제 수도이다. 그래서 제가 아까 챗 GPT 찾아봤더니, 우리 국민의힘이 아닌 다른당이 울산시장을 하던 시절에 이분의 시정평가가 압도적으로 꼴찌를 했다.
근데 그분이 우리 김기현 대표님을 얼마나 괴롭혔는가. 울산을 얼마나 괴롭혔는가. 압도적인 꼴찌를 하셨더라. 근데 이상한 게 울산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사는 곳인데 어떻게 하면 압도적인 꼴찌를 하는가. 이게 제가 보기에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그래서 제가 걱정이 또 생겼다. 누구라고는 말을 안하겠다. 이번에 나온 분은 더 이상하지 않는가. 시장하겠다고 나오신 분, 만약에 그분을 표를 넉넉하게 주시면 우리 울산 시민들 자존심이 어떻게 되겠는가.
저는 우리 울산 걱정하면서 왔지만, 우리 김두겸 후보님의 눈빛, 그리고 우리 구청장 후보님들의 눈빛, 표정 이런 것을 보면서 정말로 깊은 신뢰를 가지고 돌아간다. 울산 선거, 저는 대승 압승하리라 생각한다. 이 문제는 우리 대한민국 경제의 수도, 보수정당의 수도, 울산의 자존심 때문에 그렇다.
우리 그분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근데 요즘 무슨 방검복을 입고 다닌다고 그러더라. 울산 사람들이 칼 들고 다니는가. 제가 너무너무 기가 막히고 속상하고, 아니 울산 시민들을 어떻게 보고 이런 짓들을 하는가.
그래서 저는 이번 6.3 지방선거 길게 말할 필요도 없고, 우리 김두겸 후보님 정말 훌륭한 분 아닌가. 열심히 울산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셨는데 어떻게 그런 분이 나와서 우리 김두겸 후보님하고 같이 선거를 치르겠다고 그러는지 저는 그 자존심을 여러분들이 반드시 지켜야지 우리의 자존심이 살아나고, 우리 국민의 힘의 자존심이 살아나고 대한민국의 품격과 자존심이 살아날 거라고 생각을 한다.
한 말씀만 더 드리겠다. 우리 과방위에서 제가 김태규 후보님 우리 고생하시니까 정말 눈물나게 봤다. 그래서 여기 오신 우리는 정말로 추운 겨울에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낸 동지들 아닌가.
우리 김태규 후보님 저는 청문위원으로 참석하고 그 당시에 과방위에 방통위 부위원장을 불려오는데, 인간이 아니다.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 괴롭혀서는 안 되는 거다. 여러분들 그 고통 그 자존심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여러분들 울산은 대한민국이 다 무너져도 울산은 반드시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킨 그 자존심으로 우리 국민의힘이 다시 살아나고, 그 국민의힘이 살아나야 대한민국이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연호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제 말씀은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다. 울산은 제 마음속의 자존심이고 우리 국민의힘의 자존심이고, 여러분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의 품격과 자존심을 지키고 확인하는 선거라는 점 여러분께 강조드린다.
<정점식 정책위의장>
저는 2005년 울산검찰청에 부장검사로 근무한 적이 있다. 21년 만에 울산을 다시 방문하니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 여기 울산시당 당사에 와서 딱 느낀 것, 울산은 안심해도 되겠다. 우리 선거의 달인이신 5선에 빛나는, 당 대표에 빛나는 김기현 의원님을 총괄선대본부장 모시고, 구의원부터 시작해서 구청장을 거쳐서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돌쇠의 추진력을 가진 박성민 시당위원장님을 모시고 있는 울산시당이 선거에 질 수 있겠는가.
그리고 우리 김두겸 시장 후보님, 김태규 국회의원 후보님, 그리고 5개 구청장, 군수 후보님들 뵙고 광역·기초의원들을 뵈니 이 눈빛 하나만 가지고 울산 전체 선거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는다. 우리는 필승 할 수 있다.
2026. 5. 1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