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10.(일) 17:00,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리 이진숙 후보께서 오늘 오신 분들 소개하는데 저는 매우 전략적이라고 생각했다. 한꺼번에 쭉 소개하면 표가 잘 안 나니, 우리 달성군은 나중에 따로 와서 소개하니 얼마나 확 눈에 띄는가, 그리고 그 핑계로 큰 절도 한 번 하고, 그래서 소개받을 때 순서에 따라서 소개받는 것보다, 깜빡하거나 빼놓고 나중에 따로 소개받는 것이 최고 좋다. 이진숙 후보님, 소개하는 것만 봐도 매우 전략적이다.
제가 어제 충북 옥천 육영수 여사님 생가에 들렀다가, 독립기념관이 있는 천안, 우리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개소식에 다녀왔다. 그리고 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가 되었던 부산을 거쳐서 이곳 달성까지 왔다.
여러분, 달성이 어떤 곳인가. 우리 추경호 이제 대구시장 되실 건데 3선 하시면서, 경제부총리를 하시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국민의힘을 지켜오셨다. 그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이곳에서 3선을 하시고, 대통령이 되시고, 지금 이곳을 지키고 계신다. 여러분 달성이 그런 곳이다. 달성이 힘을 합치면, 달성이 깨어나면, 이번 지방선거 압도적인 승리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어제 옥천에서 육영수 여사님 생가에 들렸다가, 유관순 열사가 있는 천안을 들러 오늘 부산을 거쳐 이곳에 오면서 한 가지만 생각했다. ‘대한민국을 지켜야 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만 한다. 우리가 제대로 싸워서 꼭 지켜내야 된다.’ 대구시장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계셨던 이진숙 후보님을 제가 만나 뵙고 부탁드렸던 말씀이다.
우리 국민의힘 지금 정말 제대로 싸워야 될 때 힘이 부족하다. 대구에서도 우리 후보님 꼭 필요하시겠지만, 국회에 와서 저 무도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향해서 함께 손잡고, 함께 싸워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렸다.
지금 국회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야당과 여당과 맞서 싸워서 더불어민주당과 맞서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국회의원 후보로 나섰다. 그리고 공천 과정에서 여러 상처를 드렸지만, 그래도 국회에 가서 제대로 싸워 대한민국을 지켜달라며 이진숙 후보를 국민의힘과 국회에 양보해 주신 대구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겠다.
이진숙 후보, 지켜야 할 가치를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다. 싸워야 될 때 끝까지 물러서지 않고, 제대로 싸우는 사람이다. 어떤 탄압과 겁박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고 싸워온 사람이다. 그동안 평탄한 길만 걸어온 것이 아니다. 이라크 전쟁과 걸프전에서, 여성 최초로 종군기자로 나서서 그 포화 속에서 전쟁의 실상을 알렸다.
그리고 공직자로서 어떠한 탄압이 오더라도 물러서지 않고 싸웠다. 그 결과 이진숙 한 명을 몰아내겠다고 방송통신위원회를 아예 없애버리지 않았는가. 죄 없는 이진숙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지 않았는가. 여러분 이제 방송통신위원회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자체를 없애겠다고 지금 날뛰고 있지 않은가.
여러분 이제 언론에 수갑을 채우고, 우리 국민들 손목 손목에 모두 수갑을 채우겠다고 달려들고 있지 않는가. 여러분 지금까지 싸울 때 제대로 싸워왔던 사람 여러분, 국회에 와서 함께 싸워 줘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이재명이 공소취소를 하겠다고 달려들고 있다. 대통령 되더라도 재판은 꼭 받으라고 했더니, 대통령 되자마자 지금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자기 죄를 모두 지우겠다고 지금 국민들을 개무시하고 있다. 여러분 이것은 나라가 아니지 않은가.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에 가야 된다고 본인 입으로 얘기했던 것이 이재명이다. 그런데 자기가 대통령이 되자 자기 죄는 다 없애겠다고 달려들고 있다. 여러분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대통령 5년 지나고, 지금 청와대에서 나올 마음이 없다. 그래서 개헌하자고 달려들고 있다.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지방선거 끝나면 세금폭탄 터질 것이다.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지방선거 끝나고 원 구성할 때 상임위원장 다 가져가겠다고 하고 있다.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럴 때 제대로 싸우는 사람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진숙을 국회로 보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이제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여러분 올해 국정감사에서 누가 최고의 스타가 될지는 이미 예약해 놓은 거나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이번에 국정조사 하면 누가 최고의 스타가 될 것 같은가.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달성이 어떤 곳인가. 대한민국의 보수를 지켜온 것이다. 그리고 보수의 자존심이다. 이진숙 후보 당선되지 않을까 봐 제가 여기 달려온 것 아니지 않겠는가. 여러분 90% 넘는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저는 이곳까지 달려왔다.
오늘 우리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님, 그리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님까지 함께하셨다. 저는 달성의 애국심이 반드시, 달성과 대구, 대한민국과 보수를 지켜낼 것이라 믿는다. 우리가 달성을 잃으면, 우리는 다 잃는 것이다. 달성에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여러분 믿어도 되겠는가. 달성이 일어서면 달성된다. 여러분 감사하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
우리 대표님 곧 가셔야 해서 짧게 하겠다. 지난번에 우리 추경호 후보 개소식 오시고, 이진숙 후보 개소식 오신 거 보니 선물이 하나가 있다면 대구·경북에 주실 거다.
제가 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으로 늘 주소를 쓰다가 어느 날 81년도에 대구시 달성군이 되었다. 저의 친정이 가창이다. 오늘 1시에 저희가 155명의 우리 구청장·군수 후보, 시·구의원 후보 전부 모여 필승 결의대회를 했다.
그곳에 이철우 지사 후보님이 오셔서 ‘이때까지 경북의 바람으로 먹고살았으니, 우리가 바람을 밀어주겠다.’ 해서 오늘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님, 우리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님께서 오셔서 힘을 확 실어줬는데, 오늘 여기 오니 정말 본산의 힘은 여기인 것 같다. 우리가 이 용광로의 힘을 가지고, 전국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어서, 지방선거를 압승할 수 있도록 저희도 기대한다. 압승은 누구와 함께! 이진숙!
2026. 5. 10.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