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10.(일) 14:00,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저는 오늘 많은 참전용사분들께서 함께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우리 위대한 참전용사의 아들 박민식 후보의 개소식에 참석했다. 그리고 북부시장에서 월남댁으로 6남매를 홀로 힘들게 키워내신 우리 위대한 어머니의 아들 박민식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월남전에 참전하고, 그 어려운 시기, 자식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6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내셨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만든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구어낸 대한민국이다. 제가 위대한 어머니의 손을 꼭 잡고 그다음 말씀 이어가겠다. 어머니 고맙습니다.
여러분, 북구가 낳고, 북구가 키워낸 진짜 일꾼, 진짜 북구 사람, 박민식이다. 잠시 북구를 떠났지만, 그 사이에 보훈부 장관으로서, 또 여러 차례 어려움을 겪으면서 더 깊고, 더 큰 일꾼으로 북구에 다시 돌아온 박민식이다. 북구를 떠날 때 서운함이 있으시겠지만, 지금 이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 서운함은 잠시 내려 두셨으면 좋겠다.
북구를 떠나 어려움을 겪고, 힘들게 정치 생활을 하는 동안, 결국 박민식이 생각한 것은 ‘부산 북구’였다. 그래서 이제 다시 진짜 고향, 정치적 고향, 북구로 돌아왔다. 능력이나 북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다.
여러분 지금 민주당 후보 어떠한가. 정치를 할 줄도 모르고,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사람이다. 대한민국을 지금 통째로 망가뜨리고 있는 이재명과 같이 일하다가 이재명이 찍어서 내려보낸 그런 후보이다.
제가 어제 페이스북에도 올렸지만, 고향에 가서 95세 노모를 뵈었다. 지난번에 이재명이 집 판다고 그렇게 난리를 칠 때, 저는 그 말을 믿고, 6채 중의 4채를 다 처분했는데, 알고 보니 속았다. 속고 나니, ‘제가 이재명을 알면서도 또 속았구나.’
그래서 이번에 고향에 갔을 때 어머니께서 “이재명 집 판다고 거짓말하더니, 자기 죄 없애려고 공소취소 한다고 난리를 친다”라고 말씀하시길래, 제가 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뭐라고 했는가. 국민의 10명 중에 9명은 공소취소가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했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다 “어머니 공소취소가 무엇인지 아세요” 그랬더니 “너 나 무시하냐” 그리고 제가 손을 털었다. 손을 털었더니 어머니가 “너 복 나가게 왜 손을 털고 그러고 있냐.” 그래서 제가 “손이 저려서 손을 털고 있다.”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께서 “너 대표되더니 가지가지 한다. 나 아직 치매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런 후보, 대한민국의 역사를 써오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오고, 대한민국의 보수를 지켜왔던 이 북구에서 그런 후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지금 공소취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대통령 되더니 자기 죄 없애겠다고 지금 난리 치고 있다.
그리고 계속 대통령 하겠다고 개헌하겠다고 난리치고 있다. 여러분, 선거 끝나면 세금폭탄 터질 것 아시는가. 그것 막으려면 우리 국민의힘에 싸울 때 싸우고, 싸울 때 제대로 싸울 줄 아는 ‘진정한 투사’ 박민식이 필요하다.
여러분, 박민식 후보 잘 싸우는 거 잘 아시지 않는가. 보훈부 장관 할 때도 민주당 의원들과 얼마나 잘 싸웠는가. 지금 여러분이 국민의힘에게 원하는 것은 이제 그만 제대로 싸우라는 거 아닌가. 그래서 박민식이 필요하다.
여러분 그동안 국민의힘에 대해 실망한 것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우리끼리 갈등하고, 우리끼리 분열했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많이 실망하셨을 것이다. 우리 보수정당 국민의힘이 이렇게 어렵게 된 것은 우리끼리 분열해서 그런 것이다.
이제 국민의힘 새롭게 붙어야 하지 않겠는가. 누구하고 붙어야 하겠는가.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니라, 박민식처럼 굳건하게 보수를 지켜온 사람이 보수정당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국민의힘이란 정당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국민의힘을 진정 사랑할 수 있는 박민식이 필요하다. 북구가 우습나! 됐다! 진짜 북구 사람!
<송언석 원내대표>
반갑다. 여기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지금 속으로 땀이 줄줄 흐르고 있는데, 단 한 분도 자리를 이탈하지 않고, 이 자리를 지키고 계신다. 이것이 다 누구를 위해서인가. 진정한 북구 사람, 북구의 아들, 박민식을 이번에 꼭 좀 도와주시기를 바란다.
저는 긴말하지 않겠다. 박민식이 이번에 당선되면 몇 선인가. 3선이면 이 사람처럼 원내대표도 할 수 있다. 3선이면 기본적으로 상임위원장을 할 수 있다. 조금 전에 우리 후원회장을 맡으신 황재관 구청장님께서 우리 박민식 후보가 그동안에 어떤 일을 했는가를 쭈욱 말씀해 주셨다. 그런데 3선이 되면, 그거에 따따블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북구 발전을 원한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를 지지해야 하는가.
하얀 옷 입고 다니는 사람은 이야기 안 하겠다. 푸른 옷 입고 다니는 사람 보니, 기본적으로 정치에 나올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사람이다. 아니 어디다 대고 우리 어머니께서 시장에서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이렇게 훌륭한 아들을 키워냈는데, 거기다 손을 탈탈 털고 말이 되는가. 여러분, 저는 이런 것은 용납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기본을 갖추고 있는 사람. 누구인가. 오로지 북구만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바칠 준비가 되어 있고, 정치에 대해서도 일가견이 있고, 행정도 이미 마스터한 사람 누구인가.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다 일당백이다. 돌아가시면 무조건, 내가 알고 있는 주변 사람 100명씩, 이번에 꼭 투표장에 모시고 나가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번에 투표장에 전부 나가서 확실하게 찍어야 한다. 제가 몇 번을 찍으라고는 이야기기 안 한다. 확실하게 찍어야 한다. 북구의 아들. 누구인가.
<정동만 부산시당위원장>
반갑다. 장동혁 당 대표님, 한분 한분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머니께 큰절 한번 하겠다. 어머니께 큰절한 이유는 박민식 후보하고 저는 고등학교 친구이다. 그래서 어머니께 큰절드렸다.
제가 작년 12월 30일 밤 11시쯤 저와 만났다. 그 자리에서 저보고 “친구야 내가 북구를 위해서, 마지막 모든 걸 북구를 위해서 한번 해보면 안 되겠나.”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할지 물었다. “정말 모든 걸 다 바쳐서 할 거다.”라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사나이가 눈물 뚝뚝 흘린다는 것은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그날부터 이 시간까지 제가 묵묵히 선거운동 하는 것을 보고 있다. 정말 진정성 있게 하고 있다. 악수하고 손 털고, 아까 다 말씀하셨지만, 정치 미성년자 아니다. 정말 북구를 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북구에 계신 한 분 한 분이 도와주셔야 한다. 정치 미성년자들에게 회초리를 좀 들어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박민식을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다. 온몸을 바쳐서 승리하겠다. 북구에서 품어주십시오.
2026. 5. 10.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