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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09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9.() 15:00,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충청의 아들, 국민의힘 당 대표 장동혁 인사드린다. 충북 옥천에 다녀오느라고 조금 늦었다. 4년 전 이맘때쯤인 것 같다. 우리 김태흠 지사님께서 도지사 출마하시면서 정말 소중하게 모든 애정을 다 바쳐서 다져오셨던 충남 보령·서천 지역구를 저에게 물려주셨다. 그리고 도지사가 되셨고, 저는 그때 국회의원에 당선돼서 이렇게 당 대표의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게 됐다.


  누구보다 도정을 잘 이끌어 오셨다. 저는 당 대표이기 때문에 수시로 여러 지표들을 보고 있지만, 그 어떤 시도지사보다 우리 김태흠 지사님께서 충남을 ‘힘센 충남’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는 충남으로 4년간 바꿔 오셨다. 충남이 새롭게 깨어나고 미래로 도약하는 충남의 기반을 4년간 다져오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충남의 발전은 앞으로 중단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힘센 충남에는 힘센 김태흠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이시라고 생각한다.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놨더니 이제 그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해서 자기 죄를 다 없애겠다고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실제로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렇게 뻔뻔한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이다. 그런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를 우리 충청의 도지사로 세울 수 있겠는가.


  충절과 품격 그리고 자존심으로 버텨온 우리 충청인들이 그런 뻔뻔한 범죄 집단의 후보를 도지사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이번 지방선거, 충청의 발전을, 충남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끌어갈 수 있는 힘세고 능력 있는 후보 김태흠 후보를 도지사로 만들어야 되는 선거이지만, 또 하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 세우는 그런 선거이다.


  여러분,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충청인이 일어나면 저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충청에서 기적을 만들면, 저는 역사가 된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역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 가는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다. 


  충남에서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 그리고 그 새로운 역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될 것이다. 그 기적의 시작, 오늘 여기에서 김태흠 후보와 함께 시작될 것을 저는 믿는다. 충청이 일어나서 새로운 기적을 만들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주십시오.  

 

 


2026. 5. 9.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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