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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09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9.() 13:30,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리 박덕흠 의원님 말씀드린 것처럼, 공관위원장으로서 진짜 잡음 하나 없이 공천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셨다. 저희 당의 기구 중에서 가장 큰 기구가 중앙위원회인데, 중앙위의장님으로서 저희 국민의힘의 조직을 탄탄하게 관리하고 계시고, 그 역대 어떤 의장님보다도 더 열심히 그리고 활동력 있게 해주고 계신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충청 의원님들의 가장 큰 어른이시고 형님이시기도 하다.


  저는 제가 보령·서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지만 보령시장 후보 개소식, 서천군수 후보 개소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우리 전상인 후보의 개소식에 참석한 것은 박덕흠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옥천군이 그만큼 중요하고, 여기에서부터 바람이 일어야 충북이 승리할 수 있고, 또 우리 전국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오늘 이곳까지 달려왔다.


  전상인 후보의 능력과 실력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다. 어떻게 법을 만들어야 되고 어떻게 예산을 따와야 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이미 실력으로 검증받은 후보이다. 굳지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지 않겠다. 


  그리고 여러분 경험해 보셨을 것이다. 이 옥천이 발전하려면 이 지역의 국회의원과 손발을 맞추지 않으면 옥천군이 발전할 수가 없다. 누가 예산 가져다주는가. 여러분들 더 필요할 때 누가 만들어주는가. 박덕흠 의원님이 만들어주시지 않는가. 박덕흠 의원님이 예산 갖다주시지 않는가. 같이 손발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군수가 돼야 옥천이 발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도지사도 국회의원과 같이, 군수와 같이 국민의힘으로 하나로 만들어 주셔야 충북이 발전하고 그리고 옥천이 발전할 수 있다. 

 

  오기 전에 육영수 여사님 생가에 방문했다. 평생 낮은 곳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품으셨던 육영수 여사님이시다. 저는 그게 품격이고, 저는 정치하는 사람들의 기본 마음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더니 자기 죄를 다 없애겠다고 저러고 있는데, 여러분 품격과 충절의 고장 충청에서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용납할 수 있겠는가. 그런 당의 군수가 이곳 옥천을 책임진다고 하는 것이 여러분 가당키나 한 일이겠는가. 그렇게 뻔뻔한 사람들을 우리가 이 지역의 일꾼으로 뽑아서 세울 수 있겠는가. 


  능력은 아까 우리 전상인 후보 말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렸다. 능력은 능력대로 우리 국민의힘의 전상인 후보가 압도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걸 떠나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창피한 줄 모르고, 자기가 대통령 됐다고 자기 죄 다 없애겠다는 저런 더불어민주당, 그런 후보를 옥천의 얼굴로 내세우시겠는가. 여러분, 정말 명예를, 그리고 자존심을 목숨처럼 여기는 충청에서 그런 군수 저는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박덕흠 의원님께서 국회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 계시고, 아마 이제 곧 더 큰일을 하시게 될 것 같다. 무슨 말씀드리는지 아시죠. 저는 전상인 후보 당선시키겠다고 여기 온 거 아니다. 당선은 당연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해야 우리 박덕흠 의원님 큰일 하시는데 안 부끄럽지 않겠는가.


  제가 여러분 믿고 충남으로 달려가도 되겠는가. 아까 우리 박덕흠 의원님이 "장동혁" 외쳤는데, 저는 후보가 아니라서 "장동혁" 외치는 건 괜찮다. 선거법 안 걸리니까 편안하게 마음먹으시면 되고, 저는 옥천군수 여러분들 누가 돼야 되는지 잘 알고 있으니 저는 아무 말 안 하겠다. 제가 "옥천군수" 하면 여러분은 알아서 하시면 되신다. 여러분이 하는 건 괜찮다. 옥천군수! 믿고 간다.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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