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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관영 '돈봉투 의혹',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시간 끌기식 감찰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4-01

민주당에서 또다시 돈봉투 의혹이 터졌습니다. 김관영 지사가 청년들에게 현금 봉투를 건네는 장면이 CCTV로 포착됐고, 본인 역시 대리비 명목의 현금 지급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민주당의 김병기·강선우·김경 공천 뇌물 의혹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다시 반복된 '돈 정치' 논란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김 지사의 "다음 날 전액 회수했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해명 그 한마디를 근거로 정청래 대표는 신속 감찰을 지시하며 시간 끌기에 나섰습니다.


이른바 '정청래표 신속 감찰 제도'가 기본 몇 달씩 시간을 끌며 국민을 우롱해 왔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된 바 있습니다.


선거를 불과 두 달 앞둔 시점에서 터진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공정선거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선관위와 수사기관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민주당 역시 '셀프 면죄부', '내 식구 감싸기'가 아닌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엄정한 조치를 내놓아야 합니다.


민주당의 지속적인 돈봉투 정치 악습, 이제는 끊어냅시다.


2026. 4. 1.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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