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3. 26.(목) 15:00, <코로나백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촉구>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국민들은 정부를 믿고 팔을 내밀었는데, 민주당 정권은 그 팔에 곰팡이 백신을 꽂았다. 부작용이 발생하고, 영문도 모른 채 국민이 사망했는데도, 목표 달성에만 집중했다.
민주당 정권에게 국민은 소중한 생명이 아니라, 자기들의 홍보를 위한 숫자에 불과했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그 누구 한 명도, 한마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과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영문도 모른 채 고통받고 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현안 질의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은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는데,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애써 외면하고 있다. 오히려, ‘곰팡이 백신 주범’인 정은경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을 맡겼다.
이 곰팡이 백신은 전적으로, 정부의 책임이다.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 국민의힘이 함께 싸우겠다.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고, 정은경 장관도 직무유기로 고발했다. 반드시 진실을 밝혀내고, 진상을 규명하겠다. 책임자를 밝혀내서 반드시 심판대에 세우겠다. 국민의힘이 피해자와 유가족분들,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
2026. 3. 26.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