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3. 23.(월) 14:00, Red is Ready!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선 국민의힘과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를 두고, 이번에 공개모집한 것 자체가 ‘국민의힘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기기 위해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서명옥 위원장님께서 여러분이 국민의힘의 미래고,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국민의힘의 중심’을 내어드리겠다. 이제 여러분이 국민의힘에 가장 가운데 있는 주인공들이다.
이번 6.3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권력이 한사람에게로 몰리고 있다. 지방 권력까지 한사람 손에 들어가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우리는 법치가 무너지고, 헌법 질서가 무너지는 것을 매일매일 지켜보고 있다. 여러분께 죄송하다. 그리고 저는 국민들께 죄송하다.
지금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맞은 것은, 법치와 헌법 질서가 무너지는 이 상황을 맡게 된 것은 국민의힘이 잘못했기 때문이다. 그 한 사람에게 정권을 내주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은 반드시 그 책임을 국민들께 져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이기고, 다음 총선에서 승리해서, 그리고 반드시 정권을 되찾아 와서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돌려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우리가 국민들께서 맡겨주신 정권을 두 번이나 지켜내지 못한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이 불균형은, 지금의 이 비정상은, 국민의힘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여러분들이 국민의힘의 중심으로 들어오셔서 국민의힘을 바꿔주시고, 국민의힘이 새롭게 변화하는데,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마음속에 패배를 생각하면서, 전투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 혹시 우리 마음속에 이미 패배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세히 들여다봤으면 좋겠다. 승리할 수 있고, 승리해야만 한다. 우리를 위해서가 아닌, 국민의힘을 위해서가 아닌, 국민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승리해야만 한다.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이 차세대 여성리더들이 국민의힘의 주인공이 된 날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
오늘 전국 각지에서 다 오셨다. 고생이 많으셨다. 처음으로 차세대 위원님을 뵙는다. 전국 각지에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이효원 차세대여성위원장님 다 함께 축하드리고 환영한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장동혁 당 대표님 정말 여러 가지 일정이 많아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장 대표님은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 자리를 함께 해주고 계신다. 더욱더 자리가 빛나고 있다. 대표님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 부탁드린다.
우리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는 국민의힘 역사 처음으로 제가 공개모집 하였다. 공개모집하면서, 여러 가지 염려도 많았다. 정말 여성분이 안 와주시면 어쩌나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호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지원자분들의 면면을 자세히 보았다. 정말 고무적이었다. 현업 주부부터 일반회사원, 간호사, 요양사, 전문직인 변호사, 약사, 한의사, 정말 다양한 직종들이 와주셔서 우리 국민의힘 앞으로 미래가 보인다고 저는 정말 기쁘게 생각하였다. 다시 한번 여기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그런 만큼 여러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실력을 쌓고, 또 현장에서 단단하게 성장해 오신 분들이라 생각한다. 그런 만큼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민의힘에 미래가 되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저 또한, 중앙여성위원장으로서 또 사회생활을 먼저 한 선배 여성 언니로서, 여러분들이 큰 무대에서 꿈을, 그리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제가 큰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6.3 지방선거 잘 아시다시피 지금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다. 그렇지만 저는 절박할수록 힘을 뭉치면, 저는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여러 가지 시중의 여론을 들어보면 저희 당에 대해서 썩 여론이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런 분들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장에 나오지 않을까 봐 그것이 가장 염려가 된다.
지역 현장에 각자에 돌아가시면, 이번 지방선거 모든 분들이 특히 우리 보수층 중도 분들이 투표장에 꼭 나오셔서 투표하셔서, 우리 국민의힘에게 다시 한번 힘을 모아 달라고, 우리 정말 다시 잘하겠다고, 정말 절실하게, 절박하게, 겸손하게, 다시 한번 호소드리면 저는 진정성이 전달되면 꼭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현장에 계시는 우리 젊은 미래세대 여성분들에게 다시 한번 기대를 걸고, 여러분들의 힘이 곧 국민의힘에 앞날이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리고, 오늘 먼 길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축하드린다. 차세대 화이팅! 국민의힘 압승!
2026. 3. 23.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