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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광화문에 모인 세계의 시선, K-컬처의 저력과 시민의 품격 보여줬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3-22

서울 광화문광장은 전 세계가 함께 바라보는 거대한 문화 무대가 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통해 10만여 명의 시민과 전 세계 팬들이 하나로 연결됐고, 190여 개국의 시청자들이 한국의 중심 광화문을 지켜봤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의 힘과 영향력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경복궁의 역사적 권위와 광화문의 현대적 역동성이 어우러진 무대는 과거와 미래, 전통과 세계가 만나는 상징적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BTS가 새 앨범 ‘아리랑’을 통해 보여준 메시지처럼 한국적인 문화와 정체성은 이제 세계와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가 되고 있습니다. 광화문은 K-컬처의 상징적 무대로 다시 한 번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10만여 명의 인파가 모였음에도 질서 있는 관람과 성숙한 시민의식이 이어졌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큽니다. 정부와 지자체, 경찰과 소방 등 관계 기관의 철저한 준비와 현장 대응, 그리고 시민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숙한 축제 문화가 어우러지며 세계가 주목하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행사로 완성됐습니다.


이날 광화문에서 펼쳐진 장면은 대한민국 문화의 힘과 시민의식을 동시에 보여준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세계가 주목한 이 무대는 K-컬처가 지닌 가능성과 국가 브랜드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광화문에서 확인한 K-컬처의 저력과 시민들의 품격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가 세계 무대에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 3. 22.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최 보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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