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13.(금) 09:30,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선 배려와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봉사하면서 우리 사회를 밝혀주고 계신 중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 그리고 함께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함께 봉사활동으로 왔는데, 봉사활동이 아니라 늘 이런 곳에 오면 끝나고 갈 때쯤 되면, 우리 마음이 더 밝아지고 저희가 오히려 마음의 치유를 받는다는 생각한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저희들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최근에 현장을 다녀보니, 시계는 계속 명절을 향해 가고 있는데, 정말 명절을 비껴가고 싶은 분들이 많이 있다. 오히려 명절이 1년 중에서 가장 힘든 날이 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분들에게 오늘 정성이 담긴 물품과 함께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오늘 함께 모아주셨으면 좋겠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이번에 행복하고, 평안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 고맙다.
<송언석 원내대표>
반갑다. 복지관에 이런저런 형태로 자주 다니긴 하는데, 오늘 여기는 진짜 특별한 것 같다. 이렇게 저는 환호성을 받으면서 가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우리 장동혁 대표 오시니 장동혁 대표를 크게 환호하시고, 또 최수진 의원이 오니, 보니까 최수진 의원 팻말을 정말 많이 만드셨는데, 보기가 좋은 모습인 것 같다.
특히 설을 맞아서 어려운 분들이 참 많이 있는데, 이분들과 ‘마음을 함께 나눈다’라고 하는 점에서 여기 모든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고맙고, 이런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앞으로 계속 잘 끌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우리 중·성동을 최수진 의원님과 함께 중·성동을이 지금보다 훨씬 밝고 맑고 행복한 그런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고,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란다. 감사하다.
<정희용 사무총장>
저희 국민의힘은 우리 국민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 장동혁 대표님께서 당 대표가 되시고, 지난 추석에도 동대문에 있는 복지관에서 어려우신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빚어서 나눔을 하는 봉사활동을 했고, 이번 설에도 우리가 귀향하시는 분들, 고향 가시는 분들에 대한 잘 다녀오시라는 마음을 담고, 또 명절에도 이렇게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가 준비된 것으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우리 장동혁 당 대표께서 취임하시고 우리 취약계층, 어려우신 분들 그리고 장애인분들, 또 소외된 이웃들, 힘든 분들의 웃음소리가 이 담장을 넘어서 거리거리마다 넘쳐날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장동혁 대표님과 함께 노력하겠다.
여러분들 명절 잘 보내시고, 오늘 이 자리 준비해 주신 우리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조지연 의원님 감사드리고, 우리 복지관장님, 중구청장님, 최수진 의원님 감사드린다. 우리 최수진 의원님, 어제 당협위원장으로 최고위원회에서 최종 결론이 났다. 축하드린다.
장동혁 당 대표님, 송언석 원내대표님 되니, 국민의힘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기대해 주시고, 이번 명절을 지내고 또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국민의힘이 달라지는데 저도 대표님을 뒷받침하고, 원내대표님도 뒷받침하면서 열심히 하겠다. 최고위원님들 감사드리고, 여러분들 설 잘 보내십시오. 감사하다.
2026. 2. 13.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