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11.(수) 11:00, 서문시장 방문 및 상인간담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여러분 반갑다. 지난 전당대회 경선 때 찾아뵀었고 그때도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명절이 코앞인데, 뵙기 죄송하다. 이렇게 경기는 살아나지 않고, 물가만 계속 오르고 있어서 우리 전통시장 상인분들 뵙기에 너무너무 죄송하다.
게다가 최근에 정부가 그리고 여당이 대형마트 영업 제한을 풀겠다고 해서 또 걱정이 또 한시름 느셨을 것 같다. 이런 정책들을 추진할 때는 여러 의견을 좀 듣고, 특히 어렵게 전통시장을 지키고 계신 우리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가면서 정책을 추진했었으면 어떻겠나 하는 아쉬움이 계속 있다. 저희들이 제대로 상생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서 더 노력하겠다.
그전에 올 때 우리 박종호 전 회장님 계셨었는데, 이제 변기현 회장님으로 바뀌셔서 우리 박종호 전 회장님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변기현 회장님 축하드린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전통시장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란다. 오늘 허심탄회하게 여러 말씀 주시면, 저희들이 도울 일이 있으면 돕고, 또 정책적으로 저희들이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도와드리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송언석 원내대표>
반갑다. 저는 서문시장에 사실 좀 온 지가 좀 된 것 같다. 들어오다 보니까 옛날 생각이 났는데, 그때는 비대위원장을 제가 모시고 왔던 기억이 난다. 이번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여러 가지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성과가 별로 없다.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환율 문제하고, 물가, 부동산, 이런 문제 같은데, 특히 이제 물가가 많이 올라가서, 사실 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장보기가 겁난다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지 않은가.
그래도 어떤 마트에 가는 것보다는 이런 전통시장에 오면 상대적으로 한 20% 정도는 싸게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시민들이 좀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것도 이제 시청이나 구청에서도 이제 상품 같은 거 조치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 것까지 같이 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제수용품도 구입할 수 있고 하니까 그런 점에서 설을 맞아서 전통시장들이 좀 잘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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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통시장을 찾는 인원들이 시간이 갈수록 좀 줄어드는 그런 문제가 근본적인 문제인 것 같다. 거기에 맞춰서 필요한 조치들을 정책적으로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조금 전에 구국운동기념관 말씀하셨는데 보니까, 이것도 사업을 한다고 얘기가 나온 지가 꽤 몇 년 된 것 같다. 그런데도 아직 진행이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까 차제에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힘을 모아서 좀 이번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드린다.
2026. 2. 1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