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11.(수) 09:50,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및 지역 스타트업 대표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여러분 반갑다. 이곳 대구는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위대한 서사가 시작된 산업화의 성지이다. 지금은 글로벌 1등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삼성이 처음으로 꿈을 키운 곳이 바로 이곳 대구이다. 사업보국의 신념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가 정신이 지금 여러분 스타트업의 뜨거운 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저는 과감한 도전 정신으로 스타트업을 키워 가고 있는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미래의 주인공이다.
국민의힘은 우리 청년 기업인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기회의 영토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의 토양을 만드는 것이 국민의힘이 지향하는 가치이고, 방향이고, 목표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이어지고, 시장의 문턱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정책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을 국민의힘이 하겠다.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러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잘 갖추려고 해도 여러분의 기대와 속도를 따라잡기는 어려울 것이다. 필요한 지원,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이라도 오늘 가감 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국회로 가져가서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한 입법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대구의 작은 상회로 시작한 삼성이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서 세계를 제패했듯이, 여러분의 창의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갈 것이다. 여러분 모두가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힘껏 응원하고 돕겠다.
<송언석 원내대표>
이곳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오니 처음 만들어졌을 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 당시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제가 공무원 할 때, 예산 업무를 주로 많이 했었기 때문에 그때 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만들 때, 예산 처음 배정할 때부터 제가 관여했던 사람 중에 하나다. 그때도 사실 이게 비판도 좀 많이 있었고 했는데, 지금 12년 되었는데, 오늘 많은 분들이 여기에서 벤처 혁신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계시고,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이 되고 있다. 일단 그런 자부심을 좀 가진다.
가장 중요한 것이 대한민국 경제가 잘되려고 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을 하고, 창업후 투자가 일어나고, 그렇게 함으로써 또 일자리가 늘어나고, 이렇게 해서 선순환이 이루어지면 그러면 전체적으로 성장도 되고 분배도 잘 될 수 있는데, 애석하게도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는 상당히 선순환 구조가 지금 좀 훼손된 그런 상태인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곳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제의 기본적인 인식으로 되돌아가서 쉽게 창업하고 누구나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부분들이 다시 한번 입증이 될 수 있다면 대한민국 경제가 지금보다 훨씬 성장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특히 우리 대구에서는 지역의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곳에 계신 분들이 우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을 받아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우리 장동혁 당 대표가 지난주에 대표연설할 때 이런 이야기를 했다. “이재명 정권은 노력하면, 바보가 되는 나라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노력이 빛나는 나라, 나의 노력이 성공으로 돌아오는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했다.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노력이 성공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기에 하나를 굳이 더 붙인다면, 도전이 빛나는 나라, 여러분의 도전이 성공으로 돌아오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자리에 계신 창업자 모든 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국민과 함께 기원하겠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
여러분 반갑다. 중앙당에 어려움이 많고 고민이 많은데, 오늘 이렇게 우리 대구를 찾아주신 장 대표님, 한 열흘 정도, 24시간 연설에, 이렇게 강행군을 하셨는데 건강을 되찾아서 저희는 다행이라 생각하고, 우리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지만, 죽을 각오로 온 힘을 다하면, 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 같다. 이제 우리 당이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한 발 한 발, 길을 떠나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전국을 투어를 하시는데, 오늘 마침 대구에 시작으로 오셔서, 특히 우리 청년 창업 관련돼서 꼭 보고 싶어 오셨다.
최근 우리 대구시당은 청년 정치연수원 3기, 120명이 졸업했다. 그 청년 중에 여기도 앉아 계시는 것 같은데, 우리 스타트업 하시는 벤처들이 잘 되기를 바라고, 특히, 한인국 대표님이 곧 AI 비전 선포식이 있다는데, 우리 대구가 그야말로 로봇, 바이오, 제조업의 기반이 강하기 때문에 AI를 입힌다면 우리가 더욱 발전하리라 생각을 한다.
AI 쪽으로 10조 1,000억 정도의 예산이 지금 배분이 돼 있던데, 그 예산을 저희가 잘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오신, 우리당에서 오신 분들, 또 지역에 있는 우리 국회의원들 힘 합쳐서 우리 대구가 스타트업의 본거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2026. 2. 1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