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9.(월) 15:00, “내일을 여는 시선,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반갑다. 우선 오전에 경기 가평에서 훈련 중이던 군 헬기가 추락해서 두 분의 영웅이 유명을 달리하셨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국민의힘은 군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올바른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의 말씀부터 먼저 드리겠다.
지금 우리당은 과거의 모습을 완전히 벗고, 새로운 당으로 변모하려고 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당이 관심을 갖지 않던 청년, 그리고 노동 분야, 그리고 호남에 대해 저희들이 진정성을 가지고 접근하려고 하고 있다. 또 여성 정책에 대해서 우리가 더 깊이 고민하고, 우리가 먼저 여성 정책을 발굴해서, 여성들이 대우받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있다.
우리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 이렇게 중요한 그리고 의미 있는 공모전을 개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오늘 함께해 주신 맘 편한 특별위원회 김민전 위원장님께도 감사 드린다.
정책은 우리의 생활 속에 있다. 국민의 삶 속에 있다. 생활 속에서, 삶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필요성을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번 정책으로 제안해 주시고,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드리겠다.
특히 여성 정책은 여성의 삶에서 출발하지만, 그 방향은 늘 여성이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체를 향하고 있다. 여성 정책은 그래서 여성 문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삶 그리고 사회 전체와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여성의 삶이 불편하면 결국 가족과 사회의 미래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국가도 건강해질 수 없다. 그래서 저는 올해 우리당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맘 편안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일과 돌봄 그리고 안전과 건강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여성들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문제, 체감하고 있는 문제는 바로 육아와 그리고 일과 가정의 양립일 것이다. 출산과 육아,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여성들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보다 어떤 정책으로 그 어려움과 고민을 해결해 드릴지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 맘 편한 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
통계를 보면, 출산 후에도 직장을 다니는 여성의 비율은 겨우 절반을 넘는 수준이다. 십수 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크게 나아지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이런 출산과 양육,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는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로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될 공동의 과제라고 보여진다. 마음 놓고 아이를 기를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가족의 미래가 밝아지고 대한민국의 내일도 밝아질 것이다.
국민의힘은 여성의 목소리에 더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겠다. 귀를 기울일 뿐만 아니라 그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겠다. 국민의힘이, 여성이 그리고 가정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보다 열심히 뛰겠다. 감사하다.
<정점식 정책위의장>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에 응모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시상식에 함께해 주신 분들, 그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입상된 아이디어를 보고 그 수준에 굉장히 놀랐다. 특히 현재 잠자고 있는 세금 포인트를 병원비, 세금 포인트 전용몰에서 산후용품 구매비, 산후조리원비 등 출산 여성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세금 포인트 활용 확대 제안이라든지, 출산 산모 이동 동행케어 등 많은 정책들이 저희들 머리로서는 도저히 이런 아이디어도 있구나라는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모든 안건들이 다 대단히 뛰어난 안건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런 안건들이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제안들이라고 생각한다.
정책위의장으로서 심도 있게 검토해서 이번 지방선거 저희 당의 공약으로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당 여성 정책에도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2부에서는 우리 대표님과 마음 편한 정책 이야기를 나누시는 거로 알고 있다. 오늘 입상작들로 보건대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바꾸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저는 이기는 변화의 시작이 바로 민생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공모전을 통해서 주신 제안들과 오늘 주시는 말씀들이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개선하는 시작점이자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변화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늘 행복하십시오. 감사하다.
<정희용 사무총장>
장동혁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헬기 훈련 중에 유명을 달리하신 두 분의 명복을 빌겠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우리 여성 정책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하겠다.
저희 국민의힘은 이번 여성 정책 공모전뿐만 아니라 여성 인재들을 모으고 있는 여성 인재 DB 구축 사업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 또한, 오늘 오전에 당헌·당규 개정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특별히 국회의원 지역구에서 반드시 여성 1인 이상은 공천할 수 있도록 논의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그만큼 국민의힘에서 우리 여성들을 존중하고, 여성들과 함께하려는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겠다.
사실 오늘 참석하신 분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구분은 있습니다마는 정말 이 구분을 짓기가 너무너무 어려웠다는 후일담을 들었다. 모두 좋은 정책을 제안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혹여나 장려상이라서 서운하시더라도 대상하고 별로 차이가 없었다고 사무총장이 그리 말하더라, 그래서 나는 대상 받은 거랑 똑같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다음에 있을 공모전에도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여러분들께서 제안해 주신 여성 정책이 여성들의 전 생애적인 생애에 걸쳐서 다 관여가 되어 있었고 우리당에서 하나하나 정책으로 받아내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
여성들이 어제보다 오늘이 행복하다고 믿는 세상, 또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할 거라는 확신이 들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장동혁 당 대표님을 중심으로 우리 국민의힘에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해 주신 우리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또 함께해 주시는 우리 맘 편한 특별위원회 김민전 위원장님, 박준태 비서실장님께도 감사 인사드리겠다.
끝으로 우리당의 여성국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겠다. 여러분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다가오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다.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
반갑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매일 너무나 바쁜 당무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여성위원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그리고 여성의 행복을 가장 최우선 가치로 두는 우리 장동혁 당 대표님, 정점식 정책위의장님, 정희용 사무총장님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김민전 의원님은 잘 아실 거다. 지난주부터 우리당에 맘 편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셨다. 그래서 이 자리에 다시 함께했다.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수한 정책으로 선정되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 말씀드리겠다. 공모 결과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정말 1,000여 건의 제안이 들어왔다. 모두 다 우수한 좋은 정책들이었다.
제 마음 같아서는 이 모든 분에게 다 상장을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나름 내부적으로 정한 여러 가지 선정 기준이 있다. 여러 가지 정책의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 여러 가지 기준을 가지고, 거기에 부합되는 정책을 블라인드로 저희가 채점을 매겨서 아주 어렵게 어렵게 대상 1명을 포함한 117건의 제안을 저희가 우수작으로 말씀을 드렸다. 다시 한번 공모해 주신 모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겠다.
오늘 주신 그런 우수한 정책들을 저희는 하나하나 모두 실천해 나가면서, 정말 여성의 내일을 바꿀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정책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힘은 우리 장동혁 대표님께서 가장 특별하게 생각하시는 게 여성 정책 분야이다. 그러니까 우리 장동혁 대표님과 함께 우리 여성의 일상이 행복한 그런 마음 편한 정책들을 하나하나 여기 계신 여러분과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약속 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여성들의 일상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그런 좋은 정책들에 대해서 365일 계속 저희 중앙여성위원회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시 한번 선정되신 수상자들께는 축하를 드리겠다. 앞으로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구정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것 소원 성취하시기를 바란다. 감사하다.
2026. 2. 9.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