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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민석의 고백, 이재명 정권의 억지 증시 부양은 서민과 청년의 꿈을 담보 잡은 결과였습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2-03

김민석 총리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정부 출범 초기부터 부동산 시장의 수요 통제책을 썼다"며, 집을 못 사도록 막아 집값을 안정화하려 했다는 핵폭탄급 발언을 했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부동산으로 갈 자금을 증시 부양으로 유도했다며, 인위적 주가 부양에 대해서도 고백했습니다.


국민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악습을 계속 답습하느냐는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현 정권은 지난 정부의 학습효과도 없이 귀를 막고, 말도 안 되는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온 이유가 이제 밝혀진 것입니다.


결국 서민과 청년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억누르며, 오로지 이재명식 코스피 5000 달성을 위해 가동한 보여주기식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었습니까? 국민의 피 같은 자산을 담보로 자신들이 추구하는 정책을 억지로 성공시키기 위해 '국민 강제 펀드'를 조성한 것은 아니냐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갭투자 논란을 일으켰던 이상경 전 국토부 차관은 유튜브에서 "현금 동원력이 있는 사람은 언제든 집을 살 수 있다", "돈이 없으면 나중에 지금 말고 나중에 집을 사라"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결국 이 모든 수요 억제 발언들이 오로지 증시를 인위적으로 부양하기 위한 정권의 큰 그림이었다는 점에서 소름이 돋을 뿐입니다.


이제 이재명식 '국민통제 계획 경제'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훼손하려 했던 모습에 대해 사과하고, 그릇된 자기 정치의 욕심에 대한 정책 방향 전반을 재검토하십시오.


2025. 2. 3.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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