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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원내대표, 2026년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인사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1-02


  송언석 원내대표는 2026. 1. 2.(금) 16:00, 2026년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대표>

 

여러분 반갑다. 우리 대구·경북이 있으므로 해가 지고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잘 발전을 해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여기 지금 이철우 지사님 계시는데 대구·경북의 정신을 잘 정리해 주신 분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최근에 정국 상황과 관련해서 제가 좀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제가 턱검이라고 하니까 여러분들 저쪽에 더불어민주당 쪽에서 자꾸 제가 발음이 잘 안 된다고 놀리더라. 여러분들 제가 특검 그래도 다 알아들으시리라 생각한다. 표준말을 하는데 이상한 이야기를 자꾸 하면서 그런 것 가지고 트집 잡는 거 옹졸한 짓거리가 정치판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통일교의 문제는 통일교가 정상적이지 않은 루트를 통해서, 정치권에 로비하고 또는 규찰을 하고 또는 정치자금인지, 후원금인지 불분명한 금품 수수가 있었다고 하는 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 점을 밝히기 위해서 경찰이나 검찰이 제대로 못 할 때, 권력자가 관여되어 있을 때 특검을 하는 거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미 보도된 바에 의하면 이재명 쪽에도 직접 연락이 왔었다고 하는 말이 있었는데 그 사실관계 경찰이 확인할 수 있었는가. 검찰이 확인할 수 있겠는가. 이럴 때 특검을 해야되는 거 아니겠는가. 저희들이 그래서 이럴 때 특검을 하는 것이라고 했더니, 특별검사를 그럴 때 하자 했더니 거기다 물타기 한다고 갑자기 신천지를 끌고 들어왔다.

 

그런데 여러분 아시다시피 통일교 게이트에 대해 특검을 하자 했는데, 언제 신천지 하자 했는가. 굳이 신천지 하려면 그건 별도로 하자 지금 그렇게 돼 있는 거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보니까 검경 합동수사본부에다가 수사를 지시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러분 검찰 개혁 어떻게 되었는가, 다 해체됐다. 미래가 없지 않은가. 그런 사람들이 무슨 수사를 하는가. 이럴 때 특별검사 임명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에서 물타기를 계속한다고 한다면, 결국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고 했듯이, 자기 스스로 자기들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자백하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굉장히 많지만, 통일교 특검은 반드시 이루어야만 된다. 그 과정에 우리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당의 많은 분들께서 마음을 모아주시고, 힘을 좀 모아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린다는 말씀을 드린다.

 

신년사에 이렇게 좀 덕담을 해야 되는데, 제가 별로 이런 이야기를 말씀드려서 좀 송구하다. 하지만 금년에 그냥 단순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하기에는 너무 정국 상황이 좀 복잡하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부득이한 말씀을 드렸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작년 한 해 당을 위해서 애써주신 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6월 선거에서는 우리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고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아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

 

많이 오신 것 같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 참가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과 함께 우리 신년회 개최하게 된 것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특히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에 그야말로 100만 우리 당원으로 당당한 우파 정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그중에서도 우리 대구는 28만 당원에, 책임당원 6, 최근에 3만 당원이 증가했다. 이것은 아무래도 민주당의 입법폭주에 맞서서 이재명 정부와 잘 싸워 달라는 우리 당원동지 내지는 대구시민, 경북도민의 엄중한 부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물가·집값 폭등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데 이 어려움을 같이 우리가 헤쳐나가야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저 역시 병오년 새해에 앞서서 여러분과 같이 붉은 말의 기세로 몰아갈 것이다. 그래서 특히나 내년에 올해 지금 6월이다마는 지방선거를 압승해서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 같이 해달라.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대한민국이 오늘에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여기 계신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이런 열정 때문에 대구·경북, 우리 보수가 아직까지 목소리를 낼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 인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도 뜻깊게 생각한다. 우리 송언석 원내대표 포함해서 우리 대구·경북에 여러 선배의원님들 계신다.

 

경북의 김석기 3선 의원님을 비롯해서 그리고 대구에 우리 추경호, 윤재옥, 김상훈, 우리 전 원내대표님, 정책위의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선배 의원님들 그리고 최고위원님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이철우 지사님 감사하다.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님과 우리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님을 포함해서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

 

이번 26년 선거 이재명 정부의 기를 꺾는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가 못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잘해서, 우리가 잘하면서 확실히 이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 여러분들 그 중심에 모여 줄 수 있고 힘을 합쳐주실 수 있겠는가.

 

늘 나라가 어려울 때 대구·경북이 있었음을 우리는 믿고 있다. 그 추운 겨울 25년도 거리에서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여러분들 많은 참여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26년도 선거에 제가 비바람 맞겠다. 우리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과 함께하겠다. 중앙에 우리 정희용 사무총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저희들 앞장서겠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다.


<
김재원 최고위원>

 

우리 2025년 한 해는 우리 국민들이 모두 하나씩 잃어버린 해이다. 하나씩 가지고 있던 것을 다 잃어버리고 상실당하고 또 그리고 빼앗기고 그렇게 해서 새해를 맞았다.

 

올해는 우리 국민들 모두가 다시 되찾고 정상으로 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 되겠다. 나라를 온전하게 만들려면 우리 보수 진영이 으뜸이 되어야 한다. 우리 보수 진영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이 보수의 중심이고 보수의 심장으로서 역할을 해야 하고, 우리 대구·경북의 국민의힘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

 

저는 우리 대구·경북의 보수주의, 대구·경북의 보수의 심장이 될 때 비로소 이 나라가 바로 서리라고 생각한다. 여기 계신 우리 대구·경북의 시·도당 당직자 여러분, 지도자 여러분, 우리나라를 위해서 힘을 합칩시다. 그리고 뭉칩시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바로잡도록 힘차게 나갑시다.

 

여러분 자신 있는가. 우리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힘, 국민의힘, 대구·경북의 힘을 보여줍시다. 올해 전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어제 아침에 11일 해가 뜨는 걸 보니까 너무 예쁘게 떴다. 정말 이렇게까지 해가 잘 보인 적이 제 인생에도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아마 많은 분들께서 일출을 보실 때 그런 마음을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때 제게 드는 마음이 진짜 해가 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정말 물리적으로 해가 뜨는 것뿐만 아니라 지난해 있었던 어려운 것들이 이제 물러가고 정말 우리도 해가 떠오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 한 해 동안 참 어려운 점이 많았다. 탄핵도 있었고 정권 교체도 있었고 경북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산불이 있었고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저는 하나씩 끝나고 희망이 꽃피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저는 희망이 우리당의 편이라고 생각한다. 3대 특검 다 끝났다. 3대 특검 다 끝났고 우리당은 건재하다. 이제 남은 건 그 여러 가지 못된 프레임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이제 시작이다. 정말 잘못된 것들, 김병기·강선우 또는 이재명 대통령의 각종 리스크들 하나도 끝나지 않았고, 이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미래 세대가 우리 편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얼마 전에 광주에 갔는데 광주에서도 젊은 사람들은 우리 당을 지지한다고 한다. 그것이 저는 우리당이 미래를 가지고 있고 정말 옳은 길을 걸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미래 세대가 그리고 희망이 우리 편이 되어 준다고 생각한다. 저는 여기 계신 우리 선배님들과 그리고 우리 동지들과 함께 그 희망이 조금 더 빨리 싹틔울 수 있도록 빨리 꽃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희용 사무총장>

 

먼저 2025년은 참으로 힘들었다. 우리 국민의힘에게는 아픔들도 많았고, 또 대통령 선거의 패배도 있었고, 세 번의 비대위를 거쳤고, 8월 말에 여러분들께서 전당대회를 통해서, 당 대표를 선출해 주셨고, 선출된 당 대표가 4개월째 당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동안 동대구역 장외 집회, 서울시청역 앞 장외 집회, 세 번의 국회 앞 규탄 대회 여러분들께서 누구 보다 앞장서서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막아야 한다. 민주당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또 우리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을 지켜내야 한다 이런 생각으로 앞장서 주시고 이 자리에 계시는 당원동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리겠다.

 

또 그 어려운 와중 속에서도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끄시면서 우리 경북의 대구 경북의 희망과 자존심을 세워주신 이철우 지사님께도 감사 인사드리겠다. 그리고 오늘 뜻깊은 신년회를 준비해 주신 대구시당 이인선 위원장님, 경북도당 구자근 위원장님께도 감사 인사드리겠다.

 

송언석 대표님께서 우리가 턱검 턱검비판한다고 말씀 주셨다. 그런데 특검이 아니라 툭검이 문제이다. ‘하면 특검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는가. 이 자리에 윤재옥 전 원내대표님, 추경호 전 원내대표님 계시면서, 우리가 여당 시절에 민주당이 우리를 얼마나 괴롭혔는가. 계속 특검하자. 특검하자.’특검은 검찰·경찰 수사로 공수처 수사로 못하는 일에 한해서 권력형 비리에 한해서 특검을 하는 거라고 그렇게 설득을 하고, 그 특검법 발의하면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고 그러면 또 특검법 발의하고 같은 내용으로 계속해서 그렇게 그렇게 괴롭혔다.

 

그래서 툭검, 툭검했던 게, 민주당 이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 본인들한테 조금이라도 흠가는 것, 특검하자고 우리가 주장하고 있다. 왜냐하면, 민주당 정치인들이 연루된 사건을 지금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권에서 제대로 수사할 수 있겠는가. 민주당 공수처, 민주당 검찰에서, 민주당 경찰에서 제대로 수사해낼 수 있겠는가. 여러분.

 

그래서 통일교 특검하자는 거다. 그래서 필요하면 지금 민주당 정치인이 공천 때 1억 원 받았다는 게 있지 않은가. 이것도 특검하자는 거다. 민주당 정치인들에 대해서 제대로 수사 못 할 거지 않는가. 그런데 우리 주장은 반응도 안 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더 소리쳐 외쳐주셔야 된다고 부탁을 드리겠다.

 

또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가 이 사법리스크 만든다고 사법부 다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사법 파괴 악법들, 국민 입틀막 악법들 앞장서서 만들어내고 있다. 장동혁 대표께서 24시간 필리버스터 하면서 처절하게 저항해도 대통령은 신경 쓰지 않고 공표해 버린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민의힘이 2026년을 맞이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치러내야 한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민의힘이 2026년을 맞이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치러내야 한다. 여러분들께서 우리 대구·경북에서 바람을 일으켜서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오늘 오후 2시에 장동혁 당 대표께서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선언했다.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6월 선거에 공천비리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혁신적이고, 새 인물를 통해서, 깨끗한 공천을 해내겠다. ‘공천비리센터를 즉시 설치하겠다 하셨다. 무엇보다 모범적이고 깨끗한 공천, 민주당식 공천이 아니라 깨끗하고 혁신적인 국민의힘식공천을 해내겠다.

 

드릴 말씀 많습니다마는 여러분들 올 한 해 바라는 바 이루실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 이 자리에 계시는 선배 동료 국회의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구청장님, 시장 군수님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드리겠다. 함께해 주신 대구시의원님, 경북 도의원님, 그리고 대구시의 구의원님들, 달성군 군의원님, 그리고 경북의 시의원 군의원님들께서도 원하는 바 다 이루시기 바라겠다. 함께해 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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