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304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담뱃세 인하, 머뭇거릴 이유 없다[정태옥 원내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 2017-07-27 |
| 2303 | 논평 | 5대비리 전관왕 방통위원장 임명 강행은 독선이며 독주다[정태옥 원내대변인 논평] | 2017-07-26 |
| 2302 | 논평 | 증세가 아니라 공약(100대 과제) 구조조정부터 하라[정태옥 원내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브리핑] | 2017-07-25 |
| 2301 | 논평 | 새정부의 성장정책 빠진 경제정책 우려스럽다.[정태옥 원내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 2017-07-25 |
| 2300 | 논평 | 제1야당의 반대에도 통과된 공무원 증원 추경! 나라 곳간의 빗장이 열려버렸다.[김정재 원내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 2017-07-22 |
| 2299 | 논평 | 무책임한 공무원증원을 뺀다면 추경안 심사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다.[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 2017-07-21 |
| 2298 | 논평 | 역시나 비리끝판왕·5대비리 전관왕·그랜드슬램 달성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철회만이 답이다.[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 2017-07-21 |
| 2297 | 논평 | 청와대의 無증세 복지 발언과 추미애 대표의 有증세 발언,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 2017-07-21 |
| 2296 | 논평 | 인사청문회를 통해 부적격성 재확인한 이효성 방통위원장 후보자는 지금이라도 자진사퇴 하기 바란다[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17-07-19 |
| 2295 | 논평 | 여당의 ‘국회 발목 잡기’, 지금이라도 협치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다[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17-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