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934 | 논평 |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 덮기가 국익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22 |
| 2933 | 논평 | 8월 국회는 폭염과 일자리 쇼크로 답답한 국민들을 위해 속 시원한 ‘사이다 국회’로 마무리하겠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20 |
| 2932 | 논평 | 북한산 석탄 밀반입 국정조사로 진실 규명 돼야 한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14 |
| 2931 | 논평 | 순직 소방관들의 명복을 빕니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14 |
| 2930 | 논평 | 사법부의 안희정 전 지사 무죄판결은 미투운동에 대한 사형선고이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14 |
| 2929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남 탓 정치, 발뺌 정치 그만하고 국민연금개혁에 책임 있게 나서기 바란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14 |
| 2928 | 논평 | 교육부는 정시 확대와 절대평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10 |
| 2927 | 논평 | 무능한 정부가 BMW 포비아 키우고 있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10 |
| 2926 | 논평 | 정부의 북한산 석탄 국내 유입 수수방관, 북한 눈치 보기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08 |
| 2925 | 논평 |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장했던 자영업비서관, 자격 없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