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원내

원내

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게시판 리스트
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2994 논평 수사 당국은 김승남 전 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정호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의 ‘수사 방패막이’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에 나서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21
2993 논평 국민의 대표기관의 존재 이유는 척살(刺殺)되고, 국민의 알권리는 교살(絞殺)되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21
2992 논평 국민성장 국민안전 법안이 최우선이다. 입법기관이 중요한 이유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21
2991 논평 의혹만 키운 궁색한 변명, 유은혜 후보자 평소에 당당함과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20
2990 논평 방북중인 집권여당 이해찬 대표, 중심을 잃어도 한참 잃었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20
2989 논평 유 후보자는 청문회 자료제출 요구를 버틴다고, 남북정상회담 뉴스에 숨는다고 교육부 장관에 임명될 것이라고 오산하지 말기를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19
2988 논평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 여야 대표의 ‘격’과 ‘급’만을 따진‘노쇼(no show)’몽니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19
2987 논평 인터넷 전문은행에 대한 은산분리 완화 정책 여야 합의안이 20일 본회의에서 통과되길 기대한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18
2986 논평 여당의원의 초유의 택지개발 정보유출 사건을 덮기 위한 집권여당의 야권탄압 음모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18
2985 논평 이제 청와대와 정부에겐 리얼리티가 필요한 때다. 국민들은 이제 쇼에 지쳤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8-09-1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