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065 | 논평 | 정부여당은 국감을 방패국감으로 악용한 결과가 어땠는지를 역사로부터 겸허히 배우길 바란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7 |
| 3064 | 논평 | 대통령은 소득주도성장정책 등 정부 경제정책의 완전한 실패를 국민에게 자백하고, 경제라인 모두를 교체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6 |
| 3063 | 논평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하점연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6 |
| 3062 | 논평 | 제1야당 원내대표의 국정 운영에 대한 고언(苦語)을 수준이하의 표현으로 폄훼한 민주당의 논평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6 |
| 3061 | 논평 | 일자리 부풀리기로 경제회복 안 될일이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5 |
| 3060 | 논평 | 곳간이 비고 나면 이미 늦는다. 고용세습 채용비리 국정조사에 민주당은 즉각 동참하라.[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5 |
| 3059 | 논평 | 경찰의 KBS ‘진실과 미래 위원회’ 사무실 압수수색은 전형적 보여주기식 수사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4 |
| 3058 | 논평 | 국회는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청구와 남북군사합의서 집행정지 가처분신청 등에 나서야 할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4 |
| 3057 | 논평 | 청와대는 소득이 주도하는 ‘가짜 경제성장’에 대한 집착에서 이제 빠져나오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4 |
| 3056 | 논평 | 방패국감의 끝판 왕, 조명래 후보자 장관 임명은 기정사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