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113 | 논평 | 기업은 악마가 아니다. 기업에게 책임 떠넘기려는 관제 데모 즉각 중단하라[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5 |
| 3112 | 논평 | 청와대와 여당은 대통령 인사권과 기득권 노조 고용세습 ‘성역화’에 바쁘다는 국민의 비판을 피할 수 없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4 |
| 3111 | 논평 | 문재인 정부가 경제 정책 기조를 변경하지 않는다면 ‘일자리 포기 정부’, ‘경제 포기 정부’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4 |
| 3110 | 논평 | 기업 애로 끝장내겠다는 호언장담, 새 경제팀이 변하지 않으면 공염불이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3 |
| 3109 | 논평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후회없는 마무리, 유종지미(有終之美)를 기원합니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3 |
| 3108 | 논평 | 국회의원도 국민이 뽑는다.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오만을 떠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길 바란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3 |
| 3107 | 논평 | 유치원 국가관리회계시스템 구축을 좌초시킨 것은 현 정부여당, 여당은 거짓 선동으로 유치원 사태 책임을 야당에 떠넘기지 말라[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3 |
| 3106 | 논평 | 총체적 경제 위기 속에 언제까지 국민에게 기약 없는 ‘고난의 행군’을 하라는 것인가.[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2 |
| 3105 | 논평 | 현 상황에서는,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의 존재 의미는 더 이상 없으며 그 역할에도 기대할 것이 없음을 밝힌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2 |
| 3104 | 논평 | 오만과 무능, 정부여당의 끝없는 추락 어디까지인가![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