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224 | 논평 | 대통령께서 ‘실제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사안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개탄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223 | 논평 | 조국 민정수석은 청와대 특감반의 임의제출 방식의 압수수색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민정수석 거취를 결정하여 기초적 자질 시비에서 벗어나 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222 | 논평 | 국회의원이 표현의 자유 뒤에서, 면책 특권 뒤에서 더 이상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 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221 | 논평 |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 광화문 이전 약속을 파기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5 |
| 3220 | 논평 | 민주당은 진정 신재민 전 사무관을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국회 소관 상임위인 기재위와 정무위 개최에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5 |
| 3219 | 논평 | 무너진 청와대 공직기강, 민정수석 교체로 다시 세워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4 |
| 3218 | 논평 | 헌법파괴 앞장서는 수신료 공룡 KBS는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4 |
| 3217 | 논평 | 프레임에 갇힌 건 대통령 아닌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4 |
| 3216 | 논평 | 민주당이야말로 인격살인적 정치공세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4 |
| 3215 | 논평 | 민주노총 언론노조는 자중하기 바란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