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929 | 논평 |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사실과 의혹조차 구분 못하는 대통령의 독선과 아집[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9 |
| 3928 | 논평 | 검찰개혁 걸림돌 조국은 당장 사퇴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8 |
| 3927 | 논평 | 길어지는 ‘대통령의 시간’, 장고 끝에 악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8 |
| 3926 | 논평 |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정의당의 ‘데스노트’에 정의당이 들어갈 차례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8 |
| 3925 | 논평 | ‘분노 유발자’ 조국, 청문회를 통해 명백한 부적격자임이 확인됐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7 |
| 3924 | 논평 |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기소에 대하여[김정재 원내대변인 구두논평] | 2019-09-07 |
| 3923 | 논평 | 50%의 거짓과 50%의 위선, 이것이 조국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7 |
| 3922 | 논평 |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법치 포기할 셈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7 |
| 3921 | 논평 | 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며 조국 대변(代辯)에 혈안 된 민주당 법사위원들, 부끄럽지도 않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6 |
| 3920 | 논평 | 청와대의 내란음모 운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고 발언자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6 |